[뜨는 앱, 튀는 앱] 램블러 外
[뜨는 앱, 튀는 앱] 램블러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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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램블러

램블러 / Bientus, Inc. / 무료 / 아이폰ㆍ안드로이드
램블러는 봄을 맞아 등산을 즐기려는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등산 맞춤형 앱이다. 사용자의 모든 활동 및 루트를 기록하고 저장해 등산 시간과 속도, 거리·고도까지 종합해 알려준다. 또 산을 오르며 만나게 되는 풍경이나 기억을 기록할 수 있도록 사진·동영상은 물론 음성 녹음까지 지원해 사용자만의 등산일지를 만들어 볼 수도 있다.

또 직접 작성한 등산일지를 페이스북·트위터·블로그·카페 등을 통해 공유할 수 있다. 산악지대의 특성상 네트워크가 터지지 않는 곳도 걱정 없다. 오프라인 맵 다운로드 기능을 지원해 미리 지도를 내려받기만 하면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다.

 

▲ 첫차

첫차 / ㈜미스터픽 / 무료 / 아이폰ㆍ안드로이드
첫차는 스마트폰으로 중고차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해주는 앱이다. 언제 어디서든 중고차의 세이프 정보와 판매자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허위차량 필터링 기능이 있어 허위 매물에 속을 걱정이 없으며 직접 탐방한 딜러와 매장이 수록돼 있는 만큼 엄격한 등록기준을 통과한 신뢰 있는 정보를 볼 수 있다.

특히 국산차에서부터 수입차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정보들이 총 망라돼 있으며 2014 스마트 앱 어워드 코리아 우수상을 수상한 만큼 믿고 이용할 수 있다. 차량 구입을 계획하고 있는 이가 있다면 첫차를 적극활용해보자.

 

▲ 고사성어

하루한자 만화로 배우는 사자성어편 / ㈜이노이즈 / 무료 / 아이폰ㆍ안드로이드
상황에 맞게 고사성어를 적절하게 구사할 때만큼 유식해 보일 때도 없다. 이에 많은 이들이 고사성어 공부에 도전하곤 하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 따로 시간을 할애해 사자성어를 공부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하루한자 만화로 배우는 사자성어편은 고사성어를 공부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추천하고 시은 앱이다. 적절한 상황을 접목한 만화를 보는 것만으로도 손쉽게 고사성어를 이해할 수 있다. 통합검색과 초성검색 등의 기능을 통해 배우고자 하는 고사성어를 쉽게 찾을 수 있으며 관심 고사성어 기능이 있어 잘 외워지지 않는 고사성어를 따로 관리할 수도 있다.

박민수기자 kiryang@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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