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6년 유월절 대성회’ 개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6년 유월절 대성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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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322_2016년 유월절 대성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가 지난 22일 세계 175개국에서 ‘2016년 유월절 대성회’를 일제히 개최했다.

유월절은 성경을 근거로 한 기독교의 절기다.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운명하기 전날 제자들과 함께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며, 자신의 살과 피를 표상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통해 죄 사함과 영원한 생명의 축복을 약속했다.(마태복음 26장 17~28절, 누가복음 22장 15~20절)

이에 하나님의교회는 유월절 기념하기 위해 한국을 포함해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캐나다, 페루, 브라질, 호주,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세계 175개 국가 2천500여 지역에서 세족(洗足)예식과 성찬예식을 진행했다.

또 유월절에 앞서 헌혈, 환경정화, 이웃돕기 등 다양한 자원봉사를 함께 진행했다. 인천에서는 지난 14일과 17일 이틀간 열린 헌혈행사에 800여명이 동참했고, 16일 일산에서 개최된 행사에는 고양, 김포, 파주 등지에서 온 600여명이 참여했다.

송시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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