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로로, 타요, 코코몽이 인천에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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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5일 유정복 인천시장이 이재희 (주)올리브스튜디오 대표이사, 최종일 (주)아이코닉스 대표이사와 '인천 어린이 행복 더하기 업무협약식'을 마친 뒤 어린이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인천시)
▲ 지난 15일 유정복 인천시장이 이재희 (주)올리브스튜디오 대표이사, 최종일 (주)아이코닉스 대표이사와 '인천 어린이 행복 더하기 업무협약식'을 마친 뒤 어린이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인천시)

어린이들의 친구인 뽀로로, 타요, 코코몽이 인천에 상륙한다.

인천시는 지난 15일 인천시청에서 ㈜아이코닉스(대표이사 최종일), ㈜올리브스튜디오(대표이사 이재희)와 인천어린이 행복더하기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서 대중 인지도가 높은 ‘뽀로로’, ‘타요버스’ 및 ‘코코몽’ 등의 캐릭터를 활용해 시민들에게 흥미롭고 매력적인 시정정보 제공 및 공익 캠페인 등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캐릭터를 활용 시정정보 및 공익 캠페인에 관한 각종 콘텐츠를 기획·제작, ㈜아이코닉스와 ㈜올리브스튜디오에서 제작한 공익 콘텐츠를 최대한 확산 노력 등이며 이 밖에도 다방면에서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 이후 시는 ㈜아이코닉스 시네마버스 타요를 인천대공원에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대공원의 이미지와 좋은 추억을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요즘 사회 전반에 일어나는 사건사고들 중 특히 인천지역에 이슈가 되는 일들이 빈번히 일어나고 있다”며 “대중 인지도가 높은 만화 캐릭터를 활용해 시민친화적인 시정홍보 방안을 마련하고, 특히 아동에게 필요한 교육자료 등에 활용해 어린이가 안전한 도시 인천, 부모가 안심하는 도시 인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민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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