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곤돌라사업과 정밀의료에 TF만들다
파주시, 곤돌라사업과 정밀의료에 TF만들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파주시가 삼은 IPMC(국제정밀의료센터)의 본격 추진을 위해 정밀의료TF를 만드는 등 차세대 성장동력을 위한 전력질주 태세를 갖췄다.

시는 역점사업추진을 위해 문화관광과 곤돌라사업TF, 투자진흥과 정밀의료TF, 공원녹지과 감악산관리TF, 농축산과 말산업육성TF, 기술지원과 특화작물개발TF등 5개 팀의 조직개편을 확정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에서 시는 관광·의료·농업 분야 등 5개 역점사업 전담팀을 신설해 민선6기 역점사업 추진에 힘을 싣기로 했다.

정밀의료TF 등은 역점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부서장과 호흡을 맞춰 성과를 낼 수 있는 풍부한 경력과 업무능력을 갖춘 적임자를 선발해 팀장급 17명, 7급 이하 39명을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신규 공직자 55명을 임용해 행정수요 증가에 대처하기로 했다.

특히 시는 행정자치부의 ‘기능·인력 재배치 지침’에 따라 유사·중복, 비효율적 기능·인력을 통폐합·감축해 신규·역점사업에 재배치하는 노력을 기울였다.

이재홍 시장은 “이번 조직개편은 인력증원 없이 기존 조직 기능을 재조정해 역점사업을 추진할 전담팀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라며 “파주시가 앞으로 나가야 할 방향을 미리 선점하기 위해 준비하는데 역점에 두고 조직을 강화하고 적임자를 배치했다”고 말했다.

파주=김요섭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