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함소원, 진화와 결혼 이후 첫 시댁 방문
'아내의 맛' 함소원, 진화와 결혼 이후 첫 시댁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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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의 맛'에서 함소원이 결혼 이후, 처음으로 시댁을 방문했다. 방송 캡처
▲ '아내의 맛'에서 함소원이 결혼 이후, 처음으로 시댁을 방문했다. 방송 캡처
지난 28일 방송된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 진화 부부가 중국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함소원의 시어머니와 이모들은 함소원을 위해 중국 가정식 마라롱샤부터 돼지 족발 캐릭터 만두까지 다양한 음식을 준비했다.

진화 부부가 시어머니 집에 도착했을 때, 1층과 2층에서 수십 명의 친척들이 등장했다. 모두 며느리인 함소원을 보기 위해 중국 흑룡강부터 내몽골, 지난, 쯔보 등등 기본 100km부터, 많게는 2000km 떨어진 거리에서 찾아온 일가친척 수십 명이 모여들었다.

함소원은 "저도 몇 분 계실 줄 알았는데 계속 나오셨다"며 "제가 놀란 이유는, 다 저만 보고 계신다. 화장실 다녀왔는데 저를 집중해 보시니까 기가 죽었다"고 말했다.

이어 친척들과 인사를 하는 장면에서 함소원은 "다섯 분 지나가니까 못 외우겠더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시댁식구들은 '홍빠오'라며 붉은 용돈 봉투를 건네며 새 며느리를 환영했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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