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육짬뽕 달인의 얼큰·담백한 육수의 비밀
'생활의 달인' 육짬뽕 달인의 얼큰·담백한 육수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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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의 달인' 육짬뽕 달인의 얼큰담백한 육수의 비밀이 공개된다. SBS
▲ '생활의 달인' 육짬뽕 달인의 얼큰담백한 육수의 비밀이 공개된다.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육짬뽕 달인의 얼큰 담백한 육수의 비밀이 공개된다.

15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육짬뽕의 달인과 솜이불의 달인 등 다양한 달인들이 소개된다.

중화요리의 기본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음식 짬뽕. 하지만 기본적인 음식인 만큼 제대로 된 맛을 내는 집을 찾기 어렵다. 그런데 여기 외관부터 맛까지 범상치 않은 포스를 풍기며 조용한 동네를 들썩이게 만든 가게가 있다.

정창교(男 / 60세 / 경력 47년) 달인의 가게는 얼큰하고 담백한 육짬뽕은 찾아온 이들을 무조건 단골 만들어 버린다. 그 중독성 강한 맛의 비밀은 신선한 바지락과 말린 망둥이로 맛을 낸 진한 짬뽕 육수다.

달인만의 두 차례에 거친 조리 과정을 통해 망둥이 특유의 비린내를 없애고 구수함만 육수에 우려냈다. 여기에 고명으로 올라가는 돼지고기는 콩으로 한 번 숙성시켜 마치 보양식을 먹는 느낌이다. 그뿐만 아니라 달인은 고춧가루도 남들과는 달리 솥뚜껑에 덖어 사용한다.

'생활의 달인'에서는 오랜 시간 한결같은 맛을 위해 고단한 노력도 마다하지 않았다는 육짬뽕 달인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생활의 달인'은 오늘(15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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