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 게임 대명사 'GTA5' 한글화 발매…내달 17일 출시 '관심 폭발'
폭력 게임 대명사 'GTA5' 한글화 발매…내달 17일 출시 '관심 폭발'
  • 온라인뉴스팀 kgib@kyeonggi.com
  • 입력   2013. 08. 05   오후 6 :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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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게임 시리즈 'GTA5'의 자막이 한글화를 완료해 출시된다.

락스타 게임즈와 에이치투 인터렉티브는 5일 올봄 출시 예정이었다가 발매가 연기됐던 '그랜드 시프트 오토5(이하 GTA5)'의 한글판을 다음달 17일 PS3와 X박스360 기종으로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GTA' 시리즈는 자동차나 오토바이 등을 이용한 레이싱을 중심으로 한 게임이다. 현실성을 높게 구현한 것이 특징이지만 다양한 범죄 내용이 여과없이 드러나 청소년들에게는 엄격히 금지된 게임이기도 하다.

특히 GTA 시리즈가 한글화 돼 정식 출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어서 게임 유저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GTA5는 5일 오후부터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하며 오는 내달 17일 정식 발매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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