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점동농협 46년만에 전국 종합업무평가 1위
여주 점동농협 46년만에 전국 종합업무평가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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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지역 농·축협 ‘종합업적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여주시 점동농협 지현우 조합장과 신우용 전무,탁홍식 전 조합장 등이 임원진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점동농협

여주 점동농협이 지역 농·축협 ‘종합업적 평가’에서 전국1위를 차지해 농협중앙회로부터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15일 점동농협에 따르면 지난 11일 농협중앙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중앙회임직원 및 전국의 농·축협 조합장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시상식에서 점동농협은 종합업무평가 전국 1위를 차지해 우수기·우수트로피 및 300만원의 시상금과 부상으로 12인승 소형승합차를 받았다.

점동농협 창립 46년여 만에 일궈낸 쾌거로 더욱 값지게 평가되고 있다.

경제사업 및 신용사업 등 각 주요사업 분야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둔 점동농협 지현우 조합장은 우수조합장상을, 신우용 전무는 우수경영자상을 각각 수상했으며 직원 1명에게는 특진 기회가 주어졌다.

지 조합장은 “이 처럼 큰 상을 받은 것은 지난 1년 조합원과 전 임직원께서 한마음으로 적극 노력해 준 결과물로 생각된다”며 “조합원이 행복을 체감할수 있는 돈을 많이 농협으로 육성·발전할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주하겠다”고 밝혔다.

여주=류진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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