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전통시장 주변도로 30일까지 2시간 주차허용
용인시, 전통시장 주변도로 30일까지 2시간 주차허용
  • 안영국 기자 ang@kyeonggi.com
  • 입력   2017. 01. 19   오후 1 :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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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설 명절 장보기에 나서는 시민 편의를 위해 전통시장 주변 일부 도로에 대해 2시간까지 주정차를 허용한다고 19일 밝혔다.

주정차가 허용되는 도로구간은 용인 5일장 주변 김량장역~송담대역 사거리 0.75㎞ 백임 5일장 주변 백암면사무소 사거리~상암교 사거리 0.6㎞ 구간 양측도로다.

시는 주차허용 구간의 원활한 교통 소통과 안전을 위해 2시간 이상 주차, 2열 주차, 허용구간 외 주차 등 주차질서 문란행위에 대해서는 계도를 통해 주차질서를 유지해 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전통시장을 이용해 전통시장 활성화 및 내수경기 진작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용인=강한수·안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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