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 이완희 교수 ‘2017 알버트 넬슨 마르퀴즈 평생 공로상’ 수상
삼육대 이완희 교수 ‘2017 알버트 넬슨 마르퀴즈 평생 공로상’ 수상
  • 하지은 기자 zee@kyeonggi.com
  • 입력   2017. 04. 26   오후 2 :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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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리치료학과 이완희 교수

삼육대학교 이완희 교수(물리치료학과)가 세계적 권위의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가 수여하는 ‘2017 알버트 넬슨 마르퀴즈 평생공로상’(2017 Albert Nelson Marquis Lifetime Achievement Award)을 받았다.

이 교수는 근골격재활초음파 영상을 활용해 노인 근육과 낙상의 연관성을 연구하고 있으며, 최근 유럽 연구소와 공동연구로 개인용 컴퓨터 기반 재활 영상(PC-BMW- RUSI)을 통한 근육의 형태학적 분석을 위해 연구 노력한 성과를 인정받아 이상을 수상했다.

이 교수는 현재 물리치료재활과학회 학회장과 대한정형도수물리치료학회 편집위원, 한국장애인 재활협회 건강분과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016년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 후에 등재된 바 있다.

한편 이 교수는 이번 수상으로 마르퀴즈 후즈 후의 전문가 데이터베이스인 ‘MBO(Marquis Biographies Online)’에 접근할 수 있는 혜택도 부여받게 된다.

남양주=하지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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