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송내동 새마을 부녀회, 소외계층 밑반찬 나눔
동두천시 송내동 새마을 부녀회, 소외계층 밑반찬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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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생연2동 바르게살기위원회 환경정화 활동실시_생연2동

동두천시 송내동 새마을 부녀회는 지난 9일 홀몸노인 및 장애인 등 끼니를 거르기 쉬운 소외계층 16가구에 밑반찬 제공하는 나눔 봉사를 실천했다.

이들은 밤잠을 설칠 정도로 무서운 기세를 떨치는 무더위와 열대야에 지친 어르신들의 입맛을 돋울 수 있고 쉽게 상하지 않는 도토리묵, 양념간장, 오이고추된장무침, 오이지를 정성을 다해 준비했다.

장영신 부녀회장은 “젊은 사람들도 힘들어 할 정도의 기록적인 폭염이 매일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 작은 음식이나마 어르신들 식사하시는데 도움이 되면 좋겠다”며 따뜻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송내동 새마을 부녀회는 매월 둘째 주 수요일을 밑반찬 봉사의 날로 정해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밑반찬을 꾸준히 제공하고 있다.

▲ 7-1.송내동 새마을부녀회 더위를 이기는 사랑의 반찬 나눔_송내동

동두천=송진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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