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우정초, 꿈과 끼로 어울리는 ‘우정 예술 공감터’ 호응
화성 우정초, 꿈과 끼로 어울리는 ‘우정 예술 공감터’ 호응
  • 홍완식 기자 hws@kyeonggi.com
  • 송고시간 2018. 11. 26 17 : 32
  •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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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우정초등학교(교장 문현자)는 26일 학생들의 꿈과 끼를 발산하는 ‘꿈과 끼로 어울리는 우정 예술 공감터’ 공연을 진행했다.

‘꿈과 끼로 어울리는 우정 예술 공감터’는 지난 4월부터 한 달에 한 번씩 우정초 학생 자치회와 학생들이 기획해 중앙현관에서 진행하는 공연무대다. 자신의 끼를 마음껏 뽐내고 싶은 우정초 학생들은 노래, 댄스, 악기연주 등 어느 한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마음껏 자신의 재능을 발산하는 라이브 공연장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이날 무대용 마이크와 스피커를 통해 자신의 끼를 마음껏 뽐낸 학생들의 표정에는 긴장과 설렘이 공존했으며, 이를 관람하는 학생들의 응원 열기가 공연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공연 관람은 의무가 아닌 자율임에도 매번 만석이 될 정도로 호응이 뛰어나다는 게 교사들의 설명이다.

문현자 교장은 “우정 예술 공감터 공연은 학생들의 꿈과 끼를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멋진 기회의 장”이라며 “학생들이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화성=홍완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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