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관내 모든 학교에 영어독서코너 마련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관내 모든 학교에 영어독서코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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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교육장 박정기)은 관내 초, 중, 고 모든 학교 도서관에 영어독서코너를 마련한다.

지역의 특성을 살린 빛깔있는 특색 프로그램으로 ‘꿈이룸 영어독서 프로그램’을 관내 전체 학교와 함께 연중 운영한다.

꿈이룸 영어독서 프로그램은 외국어 사용 기회 확대를 통한 창의적 의사소통 중심의 외국어교육 실현, 다양한 영어독서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영어 학습 부진 학생의 맞춤형 영어 성장 구현, 영어 독서활동 지원 강화로 영어 사용 기회 확대와 의사소통역량 신장에 목적이 있다.

이를위해 영어독서를 통한 영어 교육격차 해소 프로그램, 영어독서교육 역량 강화 연수 운영, 영어독서를 활용한 유익(UEEC)한 외국어 프로젝트 수업 등을 운영한다. 특히 관내 초, 중, 고 모든 학교 도서관에 영어독서코너를 구성하여 학생들이 영어독서와 쉽게 접할 수 있게했다.

아울러 외국어 특색프로그램으로 관내 초등학생들이 원어민과 일주일에 한번씩 만나 수업을 진행하는Dream Catchers 프로그램, 관내 중ㆍ고등학생들이 우리 사회를 변화시킬 아이디어를 영어로 공유하고 발표하는 행사인 TAD in nglish를 운영한다. 또 동두천혁신지구와 함께하는 세계시민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의 글로벌 체험의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박정기 교육장은 “학생들의 영어도서 읽기를 통해 영어 실력 향상과 독서 교육을 함께 이루어갈 수 있을 것이다.”며 “독서인문교양교육과 영어 교육을 활성화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동두천=송진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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