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윌스기념병원, 2019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서 ‘신경외과 부문 선정
안양윌스기념병원, 2019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서 ‘신경외과 부문 선정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양윌스기념병원(병원장 이동찬)이 ‘2019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신경외과 부문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안양윌스기념병원은 2015년 2기에 이어 2018년 3기 연속으로 안양시에서 유일하게 보건복지부 척추전문병원으로 지정 받았으며 높은 의료 수준과 의료 서비스를 바탕으로 환자의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2012년 개원 이래 척추ㆍ관절치료에 집중하며 국내 척추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현재 환자의 빠른 회복을 우선으로 하는 환자 중심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간호ㆍ간병 통합서비스를 전 병동에서 시행하고 있으며 모든 입원환자들에게 기본 간호부터 전문영역의 간호까지 높은 수준의 간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환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자랑한다.

이동찬 병원장은 “안양윌스기념병원의 브랜드 가치는 병원에서 묵묵히 일하는 모든 임직원들에게서 시작 된다”며 “그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여주는 것은 바로 안양윌스기념병원의 환자들이다. 앞으로도 환자들이 본질적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파악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2019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한국방송신문연합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행사로, 계속해서 변화하는 소비자들의 소비 패턴과 스마트한 소비 형태에 따라 지속적으로 제품을 발전시키고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해 소비자가 직접 선택한 브랜드들을 부문별로 선정하고 있다.

안양=한상근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연예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