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장애 발생 예방 교육 및 장애인식 개선 인형극’ 신청 접수
양평군, ‘장애 발생 예방 교육 및 장애인식 개선 인형극’ 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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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은 오는 9월16일부터 11월15일까지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장애 발생 예방 교육 및 장애인식 개선 인형극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뇌 손상 및 척수손상을 가진 장애인 강사가 자신의 사고사례를 직접 소개하고 장애 발생 예방을 위한 올바른 태도와 습관, 학교 등 생활 주변의 사고 및 예방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장애 이해를 돕기 위한 인식개선 막대인형극을 실시한다. 신청대상은 어린이집과 유치원 15개 기관이며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팩스(031-770-2848)로 신청하면 된다. 초과 시에는 선착순으로 선정되며 2017년부터 2018년까지 보건소에서 실시한 장애 발생 예방 교육 시행 기관은 우선순위에서 제외된다.

권은숙 보건소장은 “어릴 때부터 예방 교육을 통해 지식을 습득하고 올바른 태도와 습관을 길러 장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사전교육은 중요하다”라며 “장애에 대한 이해를 돕고 편견을 없애는 인식개선 교육에 완벽히 하겠다”고 말했다.

양평=장세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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