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분당서울대학교병원과 지역사회 건강안전망 구축을 위한 설명회 개최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분당서울대학교병원과 지역사회 건강안전망 구축을 위한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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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병원장 이문형)은 분당서울대학교병원과 함께 지역사회 건강안전망 구축을 위한 설명회를 19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이천시, 이천시 보건소,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 드림스타트 등 27개 유관기관이 참여했다.

지난 6월 300병상 규모로 증축 이전한 이천병원은 규모에 걸맞게 지역주민을 위한 특성화 사업으로 심뇌혈관센터, 재활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는 순환기내과 2인, 신경과 1인, 재활의학과 1인 등 전문의 4명을 파견해 권역과 지역의 공공의료협력체계 구축을 강화했다.

이천병원은 분당서울대학교병원으로 수술 등 응급치료가 필요한 중증도 높은 취약계층 환자를 의뢰해 의료비를 지원하는 시스템으로 상호 연계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이에 대한 예산은 경기도가 지원하고 있다.

이문형 병원장은 “이천병원이 지역 내 유관기관, 보건소 등과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신뢰받는 공공의료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천=김정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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