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한국도로공사 정원박람회’ 9일간 열전 돌입
'2019 한국도로공사 정원박람회’ 9일간 열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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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한국도로공사 정원박람회’가 지난 20일 개막식을 갖고 9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이날 도공 전주수목원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이강래 도공 사장을 비롯,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길과 정원, 쉬어가도 괜찮아’라는 주제로 열린 정원박람회에는 ‘2019 정원디자인 공모전’에서 최종 선정된 14개의 정원 작품과 전주시 초록 정원사들이 함께 만든 주민참여 정원도 함께 전시된다.

특히 출품된 54개 작품 중 6개 작품에 대한 ‘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이 진행될 때는 많은 참여객들의 박수가 끊이지 않았다.

이강래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쉼을 주제로 한 정원작품을 통해 일상에 지쳐 있는 우리의 삶에 여유를 주고, 안식과 공존의 가치를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아름다운 수목원의 풍경과 다양한 문화행사가 어우러지는 정원박람회에서 가족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박람회 기간 동안에는 ▲버스킹 공연 ▲버블쇼 ▲학생 사생대회 ▲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원예체험 등 다양한 문화ㆍ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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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강영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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