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청소년이 만드는 ‘ 친환경 나눔장터' 성황리 종료
부천시 청소년이 만드는 ‘ 친환경 나눔장터' 성황리 종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산울림



부천시청소년수련관 ( 관장 김미희 )은 지난 12 일 오후 2 시부터 복사골문화센터 1 층에서 ‘2019. 3 차 나눔장터로 놀러나와 ! 락 ( 樂 )’ 을 성황리 종료했다고 13일 밝혔다.

나눔장터로 놀러나와 ! 락 ( 樂 ) 은 청소년 나눔기획단 ‘ 그린나래 ’ 가 기획하고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친환경 나눔장터로 올해 총 3 차례 (5 월 , 8 월 , 10 월 둘째주 토요일 ) 운영되었다 .

이날 3 차 나눔장터에서는 어린이 , 청소년 , 가족 등 300 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중고장터 셀러로 참가한 지역주민 15 팀 외에 부천시청소년수련관 자치조직 등 5 팀 ( 청소년나눔기획단 ‘ 그린나래 ’, 놀이기획단 ‘ 놀부 ’ 와 ‘ 노리 N.U’, 부곡중학교 ‘ 우리동네보물놀이터 ’, 청소년활동전문가 ‘ 청사랑 ’) 이 참여하여 리사이클링 (Recycling) 과 업사이클링 (Upcycling) 주제의 ▲ 중고장터 ▲ 미세먼지 제로를 위한 스칸디아모스 액자 만들기 ▲ 업사이클링 창작 놀이터 ▲ 업사이클링 재료를 활용한 스트레스 타파하기 등의 다양한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청소년 나눔기획단 ‘ 그린나래 ’( 박지윤 청소년 대표 ) 는 “ 청소년이 주체가 되어 진행한 친환경 장터로 자원의 재사용과 함께 ‘1 회용품 안쓰기 장터 ’ 를 운영하여 많은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면서 “ 나눔문화 확산을 위하여 나눔장터 수익금 전액을 환경복원 기금으로 기부하는 한편 앞으로도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청소년이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활동을 진행해 나갈 것” 이라고 전했다.

부천=오세광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연예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