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평생교육 강사 역량강화교육
오산시 평생교육 강사 역량강화교육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산시는 평생교육 강사, 평생교육활동가 등 관내 평생교육과 관련된 250여 명 대상자에게 11월 한 달 동안 ‘평강공주 프로젝트’(평생교육 강사가 공부하는 4주)를 물향기실에서 운영한다.

지난 4일부터 시작된 ‘평강공주 프로젝트’는 평생교육 마인드 강화 및 교수 스킬 함양을 위한 전문 강의를 지원하며 교육주제는 나만의 교수법, 나만의 이미지, 주도적 학습자 만들기, 앞서가는 강사, 학습자를 움직이는 스토리텔링 기법 등 5개의 선택과목으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대상자가 원하는 시간에 강의를 들을 수 있도록 오전, 오후, 야간, 주말로 나누어져 운영되며 시민들의 다양한 학습요구에 부응하는 전문성 강화를 위한 강의 위주로 구성됐다.

시 관계자는 “역량강화교육을 받은 강사들이 6개 동행정복지센터, 도서관, 자원봉사센터 등 관내 평생학습기관에서 활동하면서 평생교육이 더욱 풍성해지고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산=강경구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연예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