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소방서, 기흥역에서 불조심 강조의 달 작품 전시회 열어
용인소방서, 기흥역에서 불조심 강조의 달 작품 전시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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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소방서는 오는 29일까지 기흥역서 불조심 강조의 달 작품 전시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용인소방서는 오는 29일까지 기흥역서 불조심 강조의 달 작품 전시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용인소방서(서장 이경호)는 지난 20일부터 오는 29일까지 분당선 기흥역에서 제72회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개최한 어린이 안전문화 작품 공모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안전 관련 공모 작품 전시를 통해 화재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안전문화 확산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추진하였으며, 제72회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이하여 용인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개최한 어린이 안전문화 작품 공모전에 출품한 작품 중 포스터(화재, 심폐소생술), 사생화, 표어 등 4개 분야 우수작 19점을 선정하여 진행된다.

이 외에도 소방청에서 진행한 소방안전 공모전에서 입상한 사진과 포스터를 전시하여 역사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이경호 서장은 “이번 전시회가 겨울철 소홀해질 수 있는 화재예방 안전의식을 다시 한 번 되돌아 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용인=김승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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