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민선7기 공약시민평가단 회의 열고 분과별 추진상황 점검
양주시 민선7기 공약시민평가단 회의 열고 분과별 추진상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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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7기 공약시민평가단 회의

양주시는 26일 상황실에서 민선7기 공약시민평가단 회의를 열고 분과별 공약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시는 앞서 지난달 14일부터 2주간 시민공약평가단으로부터 민선7시 공약사업에 대해 서면으로 의견을 청취, 회의 진행의 효율성을 높였다.

회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조학수 부시장을 비롯해 분과별 전문위원만 참석하는 등 회의 참여 인원을 최소화했다.

회의에선 전철 7호선 연장사업을 비롯해 GTX-C노선 연장, 양주아트센터 건립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하고 관심이 높은 사업에 대해 중점적으로 토의됐다,

분야별 전문위원들은 민선7기 전반기가 지난 시점에 108개 공약사업이 모든 분야에 걸쳐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고 평가하고 일부 지연되는 사업에 대해선 대내외적인 여건이 어렵더라도 조속히 대안을 마련, 차질없이 진행할 것을 권고했다.

시는 앞으로 공약이행 결과를 확정하고 시 홈페이지에 공개하는 등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사업 이행 상황을 투명하게 밝히고 이를 신속하게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사업을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며 “공약 이행사항에 대해 공약시민평가단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양주=이종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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