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우정초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학생 맞춤형 연구학교 최종 보고회' 개최
화성 우정초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학생 맞춤형 연구학교 최종 보고회' 개최
  • 채태병 기자 ctb@kyeonggi.com
  • 입력   2020. 10. 29   오후 5 : 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화성 우정초등학교(교장 박종재)는 28일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학생 맞춤형 연구학교 최종 보고회’를 실시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이번 보고회는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100여명의 교원이 참석했다.

우정초는 연구학교를 통해 ▲기초학력 예방을 위한 교육과정 디자인 ▲기초학력 미도달 학생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 ▲방과 후 맞춤형 모자이크 프로그램 등을 운영했다.

박종재 교장은 “학생의 기초학력 부진을 진단하고 학생 맞춤형 교육을 실제 수업에 적용, 미래 꿈나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화성=박수철ㆍ채태병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