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일꾼] 박영애 성남시의회 의회운영위원장 “의원 역량 강화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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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애 성남시의회 의회운영위원장(국민의힘, 이매1ㆍ2ㆍ삼평동)이 의정활동 지원을 강조했다.

박 위원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인 데다 지방자치 출범과 시의회 개원 30주년을 맞이한 만큼 의회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며 “이를 위해 의원 간 소통과 개개인 역량 강화를 위해 최대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코로나19 감염 확산 우려로 의원과 지역주민 면담이 어려운 상황이다. 따라서 SNS 활동과 영상 제작실 미디어 소통방 지원으로 의원들이 자신의 의정활동을 비대면으로 홍보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또 정책연구, 용역사업, 토론회 등 연구단체 활동을 활성화하는 등 의원 역량 강화에 신경을 쓰겠다”고 약속했다.

박 위원장은 시민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

박 의원은 “1년 넘게 계속되는 코로나19 사태로 폐업, 파산 등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지역주민과 소통을 강화, 그들의 고충을 듣고 의원 간 협치로 좋은 정책을 만들어야 한다. 시민들도 의정활동에 관심을 두고 다양한 의견과 좋은 제안을 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성남=이정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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