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보] 양주 봉암동 장난감 물류창고 화재 진화... 10억원 재산피해
[2보] 양주 봉암동 장난감 물류창고 화재 진화... 10억원 재산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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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소방서 제공
양주소방서 제공

13일 오전 11시40분께 양주시 봉암동 장난감 물류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가 발생하자 양주소방서 소방차 23대, 경찰, 구급차 등이 현장에 출동해 화재 진압에 나서 1시간만인 낮 12시50분께 초기 진화하고 오후 5시30분 현재 잔불정리를 하고 있다.

이날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조립식 건물 2개동을 태워 10억여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인화성 물질이 불에 타면서 다량의 검은 연기를 내뿜어 검은 연기가 3번국도 대체우회도로까지 퍼지면서 119신고가 잇따랐다.

양주소방서는 물류창고 내부에 인화성 물질이 많아 완전히 불을 끄는 데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고 있다. 양주=이종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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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봉암동 장난감 물류창고서 불… 공장 2개동 전소 13일 오전 11시 40분께 양주 봉양동의 장난감 물류창고에서 화재가 나 1시간여 만에 큰 불길이 잡혔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조립식 건물 1동(390㎡)이 탔다.화재로 인근에 검은 연기가 많이 퍼지면서 119신고가 잇따랐다.소방당국은 인력 58명과 장비 24대 등을 동원해 이날 낮 12시50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내부에 인화성 물질이 많아 완전히 불을 끄는 데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양주=이종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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