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무단투기 감시카메라 부품 상습 절도 40대 검거
쓰레기 무단투기 감시카메라 부품 상습 절도 40대 검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쓰레기 무단 투기 감시를 위해 설치된 이동식 카메라의 배터리와 녹화기 등을 빼내 훔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포천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6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중순부터 최근까지 포천과 연천 일대에서 감시 카메라 겉면을 부수고 부품을 빼는 수법으로 모두 10회에 걸쳐 2천만원 상당의 배터리와 녹화기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훔친 부품들을 팔지는 않고 개인적으로 쓰기 위해 보관하고 있었다.

경찰은 회수한 부품들을 피해자들에게 돌려주고, A씨의 여죄를 캐고 있다. 김창학기자

 


댓글 운영기준

경기일보 뉴스 댓글은 이용자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건전한 여론 형성과 원활한 이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사항은 삭제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경기일보 댓글 삭제 기준
  1. 기사 내용이나 주제와 무관한 글
  2. 특정 기관이나 상품을 광고·홍보하기 위한 글
  3. 불량한, 또는 저속한 언어를 사용한 글
  4. 타인에 대한 모욕, 비방, 비난 등이 포함된 글
  5. 읽는 이로 하여금 수치심, 공포감, 혐오감 등을 느끼게 하는 글
  6. 타인을 사칭하거나 아이디 도용, 차용 등 개인정보와 사생활을 침해한 글

위의 내용에 명시되어 있지 않더라도 불법적인 내용이거나 공익에 반하는 경우, 작성자의 동의없이 선 삭제조치 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우리지역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