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주여성 희망의 보금자리 다문화카페 오아시아 광명점 개점
결혼이주여성 희망의 보금자리 다문화카페 오아시아 광명점 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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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는 다문화 가정의 일자리 창출과 창업지원을 돕기 위한 다문화 카페 오아시아 광명점이 최근 철산별관(노듯돌)에 개점했다고 7일 밝혔다.

최근 열린 개소식에는 양기대 시장과 한용외 시립다문화 가정지원센터 인클로버 재단 이사장, 이언주 국회의원 이언주·이자스민과 다문화 가정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앞으로 오아시아 광명점은 문화적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결혼 이민자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만들어 주는 희망의 보금자리가 될 전망이다.

결혼이주여성 백설매씨는 “결혼이민자를 위해 노력해 준 광명시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양기대 시장은 “다문화카페가 다문화 가정의 일자리 창출과 화합의 장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광명=김병화기자 bhkim@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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