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 팝스타 아리 신스킨' 출시에…서유리 '아찔 몸매' 화제
'롤 팝스타 아리 신스킨' 출시에…서유리 '아찔 몸매' 화제
  • 김예나 기자 yena@kyeonggi.com
  • 입력   2013. 11. 05   오후 9 :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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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가 롤 팝스타 아리 신스킨을 출시하자 롤 패치에 참여한 서유리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서유리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SNL 촬영 중"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유리는 타이트한 핑크색 튜브탑 미니 드레스를 입고 볼륨감 있는 몸매를 뽐내고 있다. 특히 과감하게 노출한 가슴골과 이에 상반되는 귀여운 외모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서유리는 지난 롤 패치에서 신규 스킨 '기상캐스터 잔나' 음성 녹음에 참여해 '롤 여신'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한편 라이엇게임즈는 5일 '롤' 신스킨 '팝스타 아리'의 출시를 예고했다.

김예나 기자 yena@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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