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금발이 어울릴 것 같은 스타 1위…고아라ㆍ아이유 순
수지, 금발이 어울릴 것 같은 스타 1위…고아라ㆍ아이유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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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지브리의 시공을 초월한 판타지 신작 ‘추억의 마니’(수입 대원미디어, 제공 스마일이엔티, 배급 이수C&E)의 아름다운 여주인공 마니와 같이 금발이 잘 어울릴 것 같은 신비스러운 이미지의 스타를 뽑는 투표가 진행됐다.

이번 설문은 23일부터 한 포털사이트에서 진행된 것으로 “영화 ‘추억의 마니’ 속 주인공인 마니처럼 금발이 잘 어울릴 것 같은 신비스러운 이미지의 스타는?”을 묻는 설문에 수지가 과반수가 넘는 60.87%의 비율로 1위를 차지했다.

6명의 후보로는 배우 강소라, 고아라, 애프터스쿨 나나, 미쓰에이 수지, 아이유, f(x) 크리스탈이 이름을 올렸다. 1위의 수지를 이어서 고아라가 17.39%, 아이유와 크리스탈이 공동으로 8.7%의 비중을 차지했다.

한창 주가를 달리고 있는 여자 스타들의 경쟁에 네티즌들은 “뭐니뭐니해도 수지다. 지금 ‘마니’ 포스터 찾아봤는데 뭔가 분위기도 많이 닮은 듯!”(wary), “영화 속 마니는 신비로운 분위기 장난아니던데. 그런건 고아라 아닌가?”(코아라), “지브리의 캐릭터 중 젤 미녀인 듯 그러니까 수지 한표”(kiwi)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마니의 가상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추억의 마니’는 국내 100만 관객을 동원한 요네바야시 히로마사의 신작으로 3월 19일 개봉을 앞두고 순간을 붙잡는 천상의 목소리 프리실라 안이 주제가에 참여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제휴사 이투데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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