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전국노래자랑 용인에서 열린다
KBS 전국노래자랑 용인에서 열린다
  • 권혁준 기자 khj@kyeonggi.com
  • 입력   2015. 04. 27   오후 4 :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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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5월16일 오후 1시 용인시청 광장에 ‘KBS 전국노래자랑 용인시편’을 연다고 27일 밝혔다.

녹화에 앞서 14일 오후 1시부터 용인시청 에이스홀에서 예심이 진행되며,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27일부터 5월8일까지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FAX로 신청하면 된다.

참가대상은 용인에 거주하는 주민이나 직장인 모두 신청할 수 있으며, 14일 예심에서는 16일 녹화 및 결선에 참여할 약 15명의 출연자가 선발된다.

전국노래자랑 녹화무대는 명MC인 송해의 사회로 진행되며 노래경연 뿐 아니라 인기가수 태진아, 박상철, 박주희, 현진우, 선경 등도 출연, 노래자랑의 흥겨움을 더할 계획이다.

정찬민 시장은 “100만 시민들에게 생활의 즐거움과 활력을 제공하고자 ‘열린 시청광장’에서 KBS 전국노래자랑을 유치했다”며 “이를 통해 용인시민이 한마음 한뜻이 되는 화합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녹화 분은 7월5일 오후 12시10분 KBS 1TV를 통해 전국에 방송될 예정이다.

용인=강한수ㆍ권혁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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