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밥 훔쳐먹는 너구리, 슬금슬금 다가와… "나도 좀 먹자"
고양이밥 훔쳐먹는 너구리, 슬금슬금 다가와… "나도 좀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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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밥 훔쳐먹는 너구리의 모습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지난 19일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은 '고양이밥 훔쳐먹는 너구리'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너구리가 고양이의 사료를 빼앗아 먹는 모습이 담겨 있다.

너구리는 고양이들이 경계하는 틈을 타 몰래 사료를 먹다가 고양이 주인이 접근하고 나서야 급히 도망친다. 하지만 주인이 방심하는 순간에 다시 돌아와서는 사료를 한움큼 쥐고 달아나 보는 이들을 폭소케 한다.

고양이밥 훔쳐먹는 너구리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배가 많이 고팠나보다", "그래도 그렇지. 고양이의 밥을…", "고양이들은 '이게 무슨 상황인가' 했을 거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신지원 기자 sj2in@kyeonggi.com

사진= 고양이밥 훔쳐먹는 너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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