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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수첩'에서는 KT 아현지사 화재로 불거진 초유의 통신대란 사태를 집중 분석한다.8일 방송되는 MBC 'PD수첩'에서는 'KT 통신 부도의 날' 편으로 꾸며진다.지난해 11월 24일 오전, 서울시 서대문구 충정로3가 KT 아현지사 건물 지하의 통신구 연결통로에서 원인 모를 화재가 발생했다. 서울의 4분의 1에 해당하는 지역의 통신망이 일시에 마비되면서 전화, 인터넷은 물론 ATM, 신용카드 단말기 등도 사용이 불가능했다. 그러나 피해는 통신대란으로만 끝나지 않았다.화재 발생 다음날, 새

방송 | 장건 기자 | 2019-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