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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형 기본주택에 대한 도민들의 열기가 뜨겁다.경기주택도시공사(GH, 사장 이헌욱)는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GH 기본주택 홍보관’에 1천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고 밝혔다.경기도와 GH는 지난 25일 수원시 광교신청사 옆에 기본주택 홍보관을 개관했다. 기본주택은 주거를 수돗물과 같은 보편 서비스로 접근한 정책으로, 현행 공공임대주택과는 달리 무주택자 누구나 입주 가능하다. 또 역세권 등 핵심지역에 건설하는 장기 공공임대주택이다.이 같은 기본주택을 미리 볼 수 있는 홍보관은 기본주택 소개 코너와 견본주택(44㎡·85㎡), 실물

정치일반 | 손원태 기자 | 2021-02-28 21:00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을 판매하거나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하는 등 양심불량 배달음식 업체들이 경기도 단속에 무더기로 적발됐다.경기도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달 28일부터 지난 9일까지 배달앱 인기업소와 배달전문 음식점 600곳에 대한 수사를 실시해 식품위생법 및 원산지표시법을 위반한 업체 116곳을 적발했다고 28일 밝혔다.위반 내용은 ▲원산지 거짓표시 44곳 ▲유통기한 경과 제품 조리·판매 목적 보관·사용 37곳 ▲영업장 면적 변경사항 미이행, 미신고 식품접객업 및 무등록 식품제조가공업 운영 16곳 ▲식품 보존 기준·규격 위반 등(냉장식

정치일반 | 손원태 기자 | 2021-02-28 21:00

정치 | 손원태 기자 | 2021-02-27 20:48

정치 | 손원태 기자 | 2021-02-27 20:48

경기도 2차 재난기본소득 온라인 신청기간이 기존 3월14일에서 3월31일까지로 연장된다.27일 경기도는 다음 달 1일부터 현장신청이 시작됨에 따라 현장방문 수요를 최소화해 혼잡을 막고자 온라인 신청 운영기간을 확대한다고 밝혔다.이에 온라인으로 2차 재난기본소득을 지급받으려면 다음 달 31일 오후 11시까지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신청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도는 앞으로 일평균 4~5만명씩 온라인 신청 시 다음 달 31일까지 1천100만명 이상 신청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도민은 다음 달 1일부터 4월30

정치 | 손원태 기자 | 2021-02-27 20:48

전기차 보급 속도와 수소차 보급률이 세계 최고 수준인 것에 비해 인프라 구축은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경기연구원은 25일 미래 모빌리티(mobility) 확산의 단초인 충전 인프라를 생활거점 중심으로 확충해야 한다는 ‘미래차 상용화 발목을 잡는 충전 인프라’를 발간하고 이같이 말했다.기후위기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미래 그린모빌리티 경쟁이 뜨겁다. 중국은 세계 전기차와 충전기 보급의 54%, 40%를 각각 차지했다.일본과 독일은 수소충전 인프라를 구축한 후 수소차를 보급하기로 하면서 우리나라보다 많은 충

정치일반 | 손원태 기자 | 2021-02-25 21:00

경기도가 지방세 체납 관련 고액체납자들을 상대로 적극적인 징수활동을 펼친다.25일 도는 ‘2021년 지방세 체납정리 추진계획’을 수립해 강력한 체납처분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도는 올해 체납액 정리 목표액을 전체 체납액(1조130억원)의 56%인 5천672억원으로 설정했다.이와 함께 도 광역체납기동반 운영, 압류 부동산 공매, 출국금지, 명단 공개 등 적극적인 징수활동을 추진한다. 또 올해 재산은닉 혐의자 10만여명에 대한 사해행위 취소소송, 고액 현금거래 등 특정금용거래정보를 활용한 재난은닉 추적 등 새로운 징수기법도 도입한다.조사

도·의정 | 손원태 기자 | 2021-02-25 21:00

경기도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패션기업을 대상으로 온라인 신규 판로개척에 뛰어든다.24일 도는 올해 첫 사업으로 해외 온라인 쇼핑 플랫폼 ‘쇼피(Shopee)’에 입점할 도내 섬유·패션 분야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쇼피는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 등 아세안(ASEAN)권 국가의 소비자들을 주 대상으로 하는 동남아시아 최대 글로벌 온라인 쇼핑몰이다.도는 올해 총 10개사를 선발해 입점교육 및 실습세션 운영한다. 입점 컨설팅 등을 지원하고 입점 후에는 물류 및 마케팅에 필요한 비용의 70%(최대150만원)를 지원

도·의정 | 손원태 기자 | 2021-02-24 21:00

‘경기도 기본주택 컨퍼런스’에서 국ㆍ내외 주택 전문가들이 경기도의 기본주택 모델에 대해 분석하고 성공적으로 정착할 방안을 모색한다.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5일 오전 10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국회의원, 도의원, 주한대사, 경기주택도시공사, 민간전문가가 함께하는 ‘경기도 기본주택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특히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이상영 명지대 교수, 장경석 국회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 피터 뱅스보(Peter Vangsbo) 주한 덴마크 대사관 이노베이션센터장, 이수욱 국토연구원 부동산시장연구센

도·의정 | 손원태 기자 | 2021-02-24 21:00

경기도가 무주택자 누구나 안심하고 평생 거주할 수 있는 프리미엄급 기본주택 공급에 나선다.23일 도는 기존 공공임대주택의 방수와 단열재, 바닥 슬라브 완충재를 보강해 누수와 결로, 층간소음과 같은 3대 하자를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경기도 기본주택 통합설계기준’ 제정 방향을 ▲하자 제로(Zero) 목표 ▲분양주택 수준의 품질 ▲평생거주 고려로 결정했다.우선 누수에 취약한 부분을 분석해 보강 방수 등으로 사전 차단하고, 단열재 누락 및 결손 등으로 인한 결로를 방지한다. 바닥 슬라브에 완충재를 30㎜ 이상 보강해 층간소음에

도·의정 | 손원태 기자 | 2021-02-23 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