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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가 발달 장애인 청소년의 복지향상에 앞장선다.구는 발달 장애 청소년의 여가활동 지원과 방과 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방과 후 활동서비스 제공기관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청소년 발달장애학생 방과 후 활동서비스는 일반 중·고등학교 및 특수학교에 재학 중인 발달장애학생이 방과 후 활동서비스 제공기관에 등록해, 그룹을 구성하고 취미·여가, 자립준비, 관람·체험, 자조활동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구는 26일~30일 5일간 신청자를 모집해, 9월 중 기관을 지정할 계획이다.대상은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시설과 인력을 갖추고,

인천뉴스 | 이민수 기자 | 2019-08-21

인천 동구가 어린이들이 자신과 관련된 정책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내고 참여할 기회를 보장하고자 제3기 어린이참여위원회 정책제안 한마당을 연다고 20일 밝혔다.제3기 어린이참여위원회는 그동안 역량강화 교육 및 실생활 모니터링을 통해 생활 속 불편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한 브레인스토밍을 거쳐 정책제안 과제를 도출했다.아이들은 학교 주변 오르막길 미끄럼 방지 코팅, 놀이터 근처 야구 등 공놀이 활동 시 안전 문제 발생으로 인한 공놀이 장소 지정, 서림초등학교 정문 앞 이면도로 신호등 설치, 애완동물 배설물 수거함 설치 등을 제시

인천뉴스 | 이승욱 기자 | 2019-08-21

인천시가 수도권매립지 특별회계 예산을 전용해 논란(본보 18·19일 자 1면)이 이는 가운데, 인천시 서구발전협의회가 시의 예산 전용을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김용식 서발협 회장은 19일 성명을 통해 “수도권매립지 특별회계는 매립지 주변 환경개선사업에 사용하도록 조례로 규정하고 있다”며 “인천e음 카드 활성화 등 매립지 주변 환경개선과 관계 없는 사업에 특별회계 예산을 전용하는 내용의 추경안을 바로잡아야 한다”고 했다.김 회장은 서구 지역 정치인의 역할도 강조했다. 김 회장은 “시가 특별회계 예산을 용도에 맞지 않는 인천e음 카드

인천뉴스 | 이승욱 기자 | 2019-08-20

인천시가 ‘노인일자리 찾아가는 결핵예방교육 및 결핵검진’ 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이 사업은 노인일자리 교육이수자 어르신을 대상으로 교육현장에서 결핵예방교육 및 이동 엑스레이 촬영, 검진을 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시는 조기 결핵 유소견자를 발견하고 확진 환자는 보건소와 연계해 관리한다.시는 지난 7월까지는 계양구 97명, 미추홀구 167명, 서구 1천618명를 대상으로 결핵예방교육 및 이동결핵검진을 했다. 이 중 26명이 결핵 소견을 보여 거주지 관할 보건소를 통해 정밀검사 등을 하고 있다.김혜경 시 보건의료정책과장은 “제

인천뉴스 | 이승욱 기자 | 2019-08-20

“요즘 텔레비전(TV)은 안 봐도, 유튜브는 보는 세상이잖아요.”지난 16~17일 인천 연수구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19 인천 국제 1인 미디어 페스티벌(IISF)’에 1만5천여명이 몰리며 인천이 1인 미디어를 이끌어가는 도시로 떠올랐다. IISF는 지난 2018년에 이어 2번째다.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테크노파크·한중문화예술포럼 공동 주관으로 열린 이번 축제는 국내 최초의 1인 미디어분야 국제행사다. 현재 1인 미디어 산업은 차세대 혁신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이번 축제엔 각종 게임 방송을 통해 웃음을 선사하며 유튜브 구

인천뉴스 | 이민우 기자 | 2019-08-19

인천시가 오는 9월까지 부평구청사거리, 터미널사거리 등 시내 복잡한 교차로 9곳에 노면색깔 유도선을 설치한다고 18일 밝혔다.노면색깔 유도선이란 고속도로의 톨게이트(TG)나 나들목(IC)·분기점(JC) 등에서 차로의 명확한 안내와 운전자의 시선을 유도하기 위해 바닥에 설치하는 유도선이다. 시는 이 유도선을 도심의 혼잡 교차로 내 갈림길에서 운전자가 진행방향을 혼란 없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설치한다.앞서 시는 인천지방경찰청과 함께 시민 의견 접수를 받아 후보지를 선정했고, 인천도로교통공단이 도면 등 기술지원을 했다.시는 2020년

인천뉴스 | 김민 기자 | 2019-08-19

인천교통공사는 오는 9월 12~15일 추석 명절기간 장애인콜택시를 서울·광명·용산 KTX역까지 운행한다고 18일 밝혔다.그동안 인천 장애인콜택시의 시외지역 이용은 진료 목적으로 병원에 갈 때만 가능했다. 그러나 교통공사는 명절기간 동안 고향을 찾는 장애인의 이동편의를 위해 집에서 KTX역까지 특별 운행키로 했다.이용 방법은 기존과 같다. 콜센터(1577-0320)나 인터넷, 장애인콜택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접수해야 한다. 다만 탑승 전에 장애인 등록증 이외에 예약 기차표를 제시해야 한다.이처럼 인천시내에서 KTX역으로 운행하지

인천뉴스 | 이민우 기자 | 2019-08-19

인천시의 문화예술 예산이 본예산의 1.15%에 불과해 전국 최하위권이라는 비판이 일고 있다. 시가 문화예술 예산을 늘려 ‘문화도시 인천’ 조성에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18일 인천시의회에 따르면 문화복지위원회가 지난 16일 연 ‘인천 문화예술정책 토론회’에서 유세움 의원(민·광역비례)은 시 예산 배분 과정에서 문화예술 분야가 소외받는 문제를 지적했다.유 의원은 “인천의 문화예산 비중이 2015년부터 지속 감소해 2019년은 전체 시 예산 중 4.05%로 떨어졌다”며 “특히 이 예산 중 체육 예산을 뺀 순수 문화예술 예산 비중은

인천뉴스 | 이승욱 기자 | 2019-08-19

한국줄넘기팀이 ‘2019 아시아·태평양 줄넘기 챔피언십’에서 금메달 20개, 은메달 22개, 동메달 16개를 따내며 아시아 최강임을 증명했다.서성우·최정인·강기백·강민주(여) 등이 18일 열린 대회 그랜드 부문 4x3초 싱글 로프 스피드 릴레이에서 한조 이뤄 출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또 이 종목 세계기록보유자인 이현지(여)·최유성·김인섭·안재원 등은 아쉽게 3위에 그쳤다.싱글 로프 스피드 릴레이는 4명이 혼성으로 한 조를 이뤄 1명씩 30초 동안 빨리 줄넘기를 하는 것으로 한국과 미국이 최강 전력을 자랑한다,이밖에 한국은 개인

인천뉴스 | 송길호 기자 | 2019-08-19

위원장 선출 등의 문제로 파행을 겪은 ‘인천시 상수도 혁신위원회’가 정상 가동한다. 인천시는 위원회가 최근 상수도사업본부 영상회의실에서 2차 회의를 열었다고 18일 밝혔다.위원회는 회의에서 최계운 인천대학교 도시공학부 교수를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또 주민대표 의견을 반영하고자 영종지역 주민대표 1인을 혁신위원으로 추가 선임했다.이와 함께 혁신위는 위원회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시민소통·제도분과, 재정·요금분과, 기술분과등 3개의 분과를 구성·운영한다. 또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겠다는 의미로 위원회 민간 위원 중 1인을 공동간사로 선임

인천뉴스 | 이승욱 기자 | 2019-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