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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0월 19일 토요일 (음력 9월 21일 /己丑) 띠별 / 생년월일 운세 쥐띠 丙子 36년생 자손불화 명예실추 금전고민 과음실수조심戊子 48년생 친구형제로 재물지출 투자도박 출행 불리庚子 60년생 시험합격 문서계약 이사 차량금전 大吉壬子 72년생 인기상승 직장해결 행운오고 연인데이트 甲子 84년생 운기상승 재수완성 연인화합 만사해결 길 소띠 丁丑 37년생 음식대접 직장해결 자손효도받고 무난己丑 49년생 동변상린 격 남을 인정해야 자신도유익辛丑 61년생 문서시험 가택문제해결 여행개업 大吉癸丑 73년생 컨디션 나쁘고 투

전체 운세 | 서일관 | 2019-10-19

TODAY포토 | 김시범 기자 | 2019-10-18

TODAY포토 | 윤원규 기자 | 2019-10-18

화성연쇄살인사건 발생 당시 고문기술자로 알려진 이근안씨가 화성경찰서에 근무했다는 주장이 제기, 해당 수사에 참여한 수사관들에게 고문 기술을 전수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18일 경기남ㆍ북부지방경찰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영호 의원은 “이근안씨가 화성사건의 8차 사건이 발생한 1989년까지 화성경찰서에서 근무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이씨가 당시 수사에 투입됐는지 살펴봐야 하고 화성경찰서를 떠난 뒤에도 형사들에게 고문기술을 전수해줬을 가능성이 있어 이 부분도 조사해달라”고 요청했다.반기수

사회일반 | 양휘모 기자 | 2019-10-18

경기 경찰의 음주운전 징계 건수가 전국 2ㆍ3위를 기록하는 불명예를 안았다.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김성태 의원(서울강서을)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15년~19년8월) 경찰관 음주운전 징계 현황’ 자료에 따르면 경기도 소속 경찰관이 음주운전을 하다가 적발돼 징계를 받은 건수가 총 77건으로 집계됐다.지방청별로는 경기남부청이 52건으로 서울청(62건)에 이어 2번째로 높았으며, 이어 경기북부청이 25건으로 나타났다.유형별로는 단순음주가 50건으로 가장 많았다.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가 발생해 적발된 건수가 2

사회일반 | 양휘모 기자 | 2019-10-18

경기남부 지역 과속 교통사고가 3년새 75%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광주시갑)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3년간 과속단속 현황자료에 따르면 경기남부 내 과속 교통사고 발생건수는 지난 2016년 96건에서 지난해 169건으로 76% 증가했다.같은 기간 사망자는 24명에서 38명으로 58.3%, 부상자는 163명에서 274건으로 68.1% 각각 증가했다.또 과속으로 단속된 건수를 살펴보면 총 461만7천530건으로, 하루평균 4천217건, 매 1분당 2.9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

사회일반 | 양휘모 기자 | 2019-10-18

업무 중 상해와 정신적 피해를 입은 일선 경찰관들의 열악한 환경에 대한 처우를 보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제기됐다.자유한국당 김영우 국회의원(포천시)은 18일 오후 경기남부지방경찰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많은 경찰관이 업무 현장에서 고생하는 데 비해 처우가 열악하다”며 이같이 밝혔다.김 의원은 “지난 8월 포천에서 경찰관 두 명이 범인을 검거하는 과정에서 얼굴에 흉기를 찔리는 사고를 당했다”며 “이 중 한 명은 결혼을 코앞에 둔 청년인데 수차례에 걸친 성형수술이 필요하고, 트라우마 등 정신적 피해도 우려된다”고

사회일반 | 하지은 기자 | 2019-10-18

사격 기록지 조작으로 징계위원회에 넘겨진 경기북부지방경찰청 소속 간부급 경찰관 2명에 대해 견책과 불문 경고가 내려진 것에 대해 ‘솜방망이 처벌’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더불어민주당 김민기 국회의원(용인시을)은 18일 오후 경기남부지방경찰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북부청 소속 간부가 사격 과정에서 사격지에 볼펜을 이용해 실탄 맞은 자국을 표기하는 등 조작을 시도하다 적발됐다”며 이같이 밝혔다.김 의원은 “평소 사격을 잘하는 경찰관들에게 표적지 2개를 주고 조작하다 걸리기도 한다. 이렇게 대리사격 등 내부 비리행위가

사회일반 | 하지은 기자 | 2019-10-18

18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 감사에서 이국종 경기남부권역외상센터장(아주대 의대 교수)이 참고인 자격으로 출석해 세간의 이목이 쏠렸다.이 자리에서 이 센터장은 김한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외상센터 운영 현황에 관한 질의에 “처음에는 어떻게 해보려고 했는데 국내에서는 여기까지가 한계라고 생각한다”고 고충을 토로했다.이전에도 국내 외상센터 운영과 관련한 의료계와 정부 차원의 이해 및 지원 부족 등을 여러 차례 토로했던 이 교수는 이날도 아쉬움을 감추지 않았다.이 교수는 “중증외상환자를 살리는 것은 국가적으로도 굉장히

국회 | 정금민 기자 | 2019-10-18

18일 오후 2시2분께 성남 수정구 소재 가천대 IT 융합대학 건물에서 가스가 누출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소방당국이 긴급 출동했다. 확인결과 유해가스 유출은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건물 출입을 통제하고 안에 있던 학생들을 대피시켰다.소방 당국의 확인 결과 해당 냄새는 LNG 또는 LPG 등 가스 종류가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경찰 관계자는 “당시 건물 안에서 화학 실험이 진행되고 있었는데 그 냄새가 새어나간 것으로 추정한다”며 “인체에 유해한 성분은 검출되지 않았다”고 말했다.권오탁 기자

사건·사고·판결 | 권오탁 기자 | 2019-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