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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박순자 안산 단원을 후보는 5일 총선 정책공약의 근간인 ‘안산 발전 3대 비전’과 ‘안산의 가치를 두배로 10대 핵심공약’을 발표했다.박 후보의 ‘안산발전 3대 비전’은 ▲사통팔달 수도권 교통중심도시 ▲풍요로운 경제와 매력적인 문화도시 ▲쾌적한 주거환경과 명품교육·복지도시 등 3가지다.‘교통중심도시’는 광역교통망 확충과 대부도 접근성 개선, 주차난 해결이 핵심이며, ‘경제와 문화도시’는 지역경제 발전 프로젝트와 소상공인 지원, 관광·문화·여가 환경조성이 골자다. 또한 ‘명품교육·복지도시’는 교육·보육과 복지, 주거환경 개

선거 | 정금민 기자 | 2020-04-05

미래통합당 박진호 김포갑 후보는 5일 “선거운동으로 불편할 수도 있지만, 넓은 마음으로 양해해 주고 뜨거운 응원을 보내준 시민분들께 꼭 승리로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박 후보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열흘 앞둔 휴일인 이날 활발한 선거운동을 이어가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오전 김포본동과 사우동 일대에서 시민들에게 인사한 뒤 오후에는 장릉과 걸포공원, 계양천 등 주요 공원에서 선거활동을 이어갔다. 또 저녁에는 고촌읍 신곡사거리에서 유세차에 올라 주말 저녁인사를 진행했다.지난 2일부터 공식 선거운동을 시작하며 박 후보는 코로나 사태를

선거 | 김재민 기자 | 2020-04-05

전 세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공포에 휩싸여 있다. 이제 지구촌 어느 곳도 코로나19로부터 안전성을 담보할 수 없을만큼 세계인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 더욱이 미국과 유럽의 확진 환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면서 아프리카를 비롯, 의료시설이 열악하고 의료진이 부족한 저개발 국가들의 확산세가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처럼 세계인이 질병 앞에 노출된 상황 속에서 지구촌 생명을 살리는 국제 의료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세계 최대의 국제보건의료봉사단체가 대한민국에 뿌리를 두고 활동하고

정치 | 황선학 기자 | 2020-04-06

4ㆍ15 총선 선거운동이 본격 시작된 가운데, 벌써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에 기부행위와 허위사실공표 등 공직선거법 위반행위가 61건 접수된 것으로 확인됐다.그러나 이 같은 수치는 코로나19 여파로 선거운동이 위축됨에 따라 지난 20대 총선과 비교해서는 절반 이상 감소한 것이다.5일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의 공직선거법 위반행위는 선거운동 개시일인 지난 2일 기준 고발 9건, 수사의뢰 1건, 경고 51건 등 총 61건으로 파악됐다. 이는 지난 20대 총선 선거운동 개시일인 2016년 3월31일 기준 151건보다

선거 | 최현호 기자 | 2020-04-06

미래통합당이 4·15 총선에 내세운 청년 후보들의 총선 성적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이들이 당선되면 이른바 ‘꼰대당’의 이미지를 불식시키고 당의 변화와 미래를 이끌어 가며 정치권에는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수 있지만 반대로 저조한 성적을 낼 경우에는 이기는 공천을 하지 못한 공천관리위원회와 당 지도부에 비난의 화살이 쏟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5일 통합당에 따르면 21대 총선에 내세운 청년 후보는 총 26명이다. 이중 경기도가 가장 많은 11명이며, 인천 1명을 포함하면 경기·인천이 절반에 가까운 12명에 달한다.20대인 광명을 김용태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20-04-06

4ㆍ15 총선 경기도 선거인수가 1천106만1천850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경기도 인구 1천327만6천36명 대비 83.32%에 달한다.5일 행정안전부와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따르면 선거인명부 확정일인 지난 3일 기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의 선거인수는 재외선거인을 포함해 경기도 1천106만3천884명, 인천시 249만9천499명 등 총 4천399만4천247명이다. 이는 경기도 59명, 인천 13명 등 총 253명을 뽑는 지역구의 선거인수(비례대표도 포함) 4천396만1천157명과 비례대표선거만 참여하

선거 | 강해인 기자 | 2020-04-06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인 박광온 후보(수원정)가 5일 가맹점의 수수료 등이 없는 공공배달 플랫폼 ‘더불어 앱’ 출시를 공약했다.박 후보에 따르면 더불어 앱은 기존 배달 앱과 달리 가맹점의 가입비·수수료·광고료를 없애고, 소비자에게는 수원페이와 연계해 결제하면 최대 10%까지 할인 혜택을 주는 앱이다.박 후보는 더불어 앱을 음식배달 외에도 마트, 꽃, 숙박 등 수원지역 1만 7천여 개의 모든 도·소매업을 대상 범위로 넓혀 지역경제가 상생하는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수수료가 없어 소상공인·자영업자가 경쟁력 있는 가격

선거 | 송우일 기자 | 2020-04-06

기준치의 7만 배가 넘는 페놀을 함유한 폐수를 기계고장을 이유로 우수관에 유출시키는 등 불법으로 폐수를 처리한 업체들이 경기도에 적발됐다.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지난달 16일부터 27일까지 한국수자원공사, (사)시화호지속가능파트너십 등과 함께 시흥ㆍ안산 지역 주요 하천 인근 50개 기업을 대상으로 민관합동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물환경보전법을 위반한 12개 사업장(위반사항 14건)을 적발했다고 3일 밝혔다.적발내용은 ▲폐수배출허용기준 초과 7건 ▲폐수무단유출 5건 ▲무허가(미신고) 폐수배출시설 운영 1건 ▲공공수역 수질오염 1건 등

경기뉴스 | 이호준 기자 | 2020-04-06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독과점 배달앱’을 공개 저격했다. 코로나19로 자영업이 붕괴하는 상황에서 배달앱 업체들이 수수료를 착취하고 있다는 주장이다. 이에 도민들은 수수료 걱정 없는 ‘공공 배달앱’ 제작을 건의하고 나섰다.이재명 지사는 지난 4일 밤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독과점의 횡포가 시작되는가 보다. 뭔가 대책을 세워야겠다”고 밝혔다.이는 배달 1위 업체 ‘배달의 민족’이 최근 수수료 부과 방식을 ‘정액제에서 1건당 5.8%를 떼는 방식’으로 변경한 데 따른 것이다. 업체는 영세 사업자 지원을 이유로 이 같은 내용을 시행했지만

도·의정 | 여승구 기자 | 2020-04-06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이 코로나19에 따른 개학 연기로 어려움에 처한 농가를 기원하기 위해 실시한 ‘학교 급식용 농산물 판매 행사’가 연일 완판 행진을 벌이고 있어 화제다.5일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에 따르면 진흥원은 학교급식 중단에 따라 매출이 끊겨 어려움에 처한 친환경 농산물 계약재배 농가들을 돕기 위해 지난달 9일부터 이달 4일까지 총 4차례 ‘친환경 꾸러미 특판’ 행사를 벌였다.지난달 9일 친환경 딸기 수확기에 맞춰 시작된 행사는 그동안 공동구매, 카카오 플러스친구,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추진됐으며 지난 2~4일

경기뉴스 | 이호준 기자 | 2020-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