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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겨울 스포츠 축제’인 제101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사상 첫 종합우승 18연패의 새역사를 쓰며 ‘체육웅도’의 저력을 유감없이 과시했다.경기도는 21일 열전 4일을 마감한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97개, 은메달 88개, 동메달 70개로 총 1천309.5점을 득점, 18년 만에 정상 탈환에 나선 서울시(931점ㆍ금41 은57 동62)를 득점과 메달에서 모두 압도하고 18연패의 대업을 이뤘다.인천시는 금메달 12개, 은메달 5개, 동메달 6개로 338점을 획득해 지난해와 같은 종합 7위를 지켰다.이번 대회서 경기도는 5개 정식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0-02-21

경기도가 제101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사상 최초 종합우승 18연패를 확정지으며 ‘겨울신화’의 주인공이 됐다.경기도는 폐막을 하루 앞둔 20일 빙상에서 20개의 금메달을 추가해 금메달 67, 은메달 69, 동메달 55개로 총 980점을 득점, 2위 서울시(735점ㆍ금36 은43 동50)를 메달과 득점에서 모두 압도하며 우승을 확정했다.이날 끝난 아이스하키에서 경기도는 금메달 2개(은2), 144점으로 6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빙상 스피드스케이팅에서 전날 여초 500m와 매스스타트 우승자 허지안(구리 동인초)은 이날 1천m서 1분27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0-02-20

“소상공인기본법 제정을 위해 서울까지 가서 삭발했던 일이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홍종진 인천시소상공인연합회장(61)은 소상공인의 권익을 위해 활동한 17년간의 소회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홍 회장은 “소상공인의 목소리를 대변하고자 나름대로 많은 일을 했다”며 “그중에서도 점심때 식당가 주변도로에 주차할 수 있게 한 것이 가장 뿌듯하다”고 했다.그는 지난 2003년 한국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 부평구지회장을 시작으로 2015년 11월 출범한 법정단체 인천시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을 맡아 5년째 연합회를 이끌고 있다.홍 회장은 “소상공인의 애로사항

인천뉴스 | 강정규 기자 | 2020-02-21

국내 배달앱 업계 1~3위가 합병을 추진하는 가운데 경기도민 10명 중 7명은 ‘배달앱 합병’ 이슈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을 가진 것으로 조사됐다. 도민들은 시장 독점에 따른 수수료 인상, 서비스 질 저하 등이 우려된다고 지적했다.경기도는 지난 8~9일 만 18세 이상 도민 1천100명을 대상으로 ‘배달의 민족’ㆍ‘요기요’ㆍ‘배달통’ 등 3개 업체 합병과 관련한 설문조사를 벌여 그 결과를 20일 발표했다.이와 관련, 1위 ‘배달의민족’을 운영해온 우아한형제들이 독일 딜리버리히어로와의 M&A를 발표한 바 있다. 매각금액은 40억 달러(

경기뉴스 | 여승구 기자 | 2020-02-21

삼성이 최근 급증하는 청소년 사이버폭력을 해결하기 위해 청소년폭력 예방 전문기관인 푸른나무재단과 손을 맞잡았다. 삼성은 푸른나무재단과 사이버폭력 예방교육에 본격 나설 방침이다.삼성은 20일 청소년폭력 예방 전문기관(NGO)인 푸른나무재단, 교육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청소년 사이버폭력 예방교육 사업 ‘푸른코끼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푸른코끼리에는 삼성전자를 비롯해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 등 삼성 5개 전자 계열사가 참여한다.‘푸른코끼리’는 청소년들의 친사회적 역량 강화와 사이버폭력 감소를

경제일반 | 김태희 기자 | 2020-02-21

“선생님들이 가르쳐 주신대로 최선을 다했을 뿐, 3관왕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팀 추월에서도 좋은 경기를 펼쳐 유종의 미를 거두고 싶습니다.”20일 열린 제101회 전국동계체육대회 빙상 스피드스케이팅 여초부 1천m에서 1분27초93으로 1위를 차지, 전날 500m와 매스스타트 금메달 포함 경기도 선수단 첫 3관왕이 된 허지안(구리 동인초6)은 3관왕의 기쁨을 이 같이 전했다.부모님 권유로 1학년 때 처음 스케이트화를 신은 이후 흥미를 느껴 4학년 때 선수의 길로 접어든 그는 지난해 종별선수권에서 우승하며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작년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0-02-20

'로도스도전기'의 디드리트를 주인공으로 한 2차 창작 2D 액션 게임 'Record of Lodoss War-Deedlit in Wonder Labyrinth'('로도스도전기-디드리트 인 원더 라비란스') 오는 3월 13일 게임 플랫폼 스팀을 통해 출시된다.국내에서는 '마계마인전'으로도 알려진 미즈노 료의 소설 '로도스도전기'는 로도스라는 섬에서 발생하는 이야기를 담은 판타지 장르의 소설이다. '붉은보석' '거울전쟁' 등을 제작한 엘

연예일반 | 장건 기자 | 2020-02-20

경기도가 ‘겨울스포츠 제전’인 제101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어느 시ㆍ도도 이루지 못한 종합우승 18연패 달성을 조기에 예약했다.경기도는 대회 2일째인 19일 경기에서 종목우승 17연패에 도전하는 빙상 종목의 초강세를 앞세워 금메달 41개, 은메달 39개, 동메달 33개로 총 578점을 득점, ‘맞수’ 서울시(433점ㆍ금26 은29 동31)에 메달과 득점에서 모두 앞서며 선두를 질주했다.지난해 역대 최다 연속 우승기록(16연패)을 갈아치운 경기도는 이번 대회서도 빙상을과 사전경기서 종목 우승 3연패를 달성한 컬링을 비롯, 스키, 바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0-02-20

TODAY포토 | 조주현 기자 | 2020-02-20

‘폭주 기관차’ 경기도 빙상이 제101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금메달을 휩쓸며 종목우승 17연패 달성을 가시화했다.경기도는 대회 2일째인 19일 빙상 스피드스케이팅에서 16개의 금메달을 휩쓸었고, 쇼트트랙도 이틀째 경기서 9개의 금메달을 추가하는 등 이날 하룻동안 빙상서만 25개의 금메달을 획득했다.경기도는 서울 태릉국제빙상장에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500m서 남일반 차민규(의정부시청ㆍ35초60), 여고부 임초은(의정부여고ㆍ40초94), 여일반 김현영(성남시청ㆍ39초30), 남초부 신선웅(양주 천보초ㆍ40초83), 남고부 양석훈(양주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0-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