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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삼이 밴드는 오는 19일 오후 6시 인천시 중구 한중문화관 4층 공연장에서 제5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정기연주회에서는 ‘영혼은 잠이 들고’, ‘갈 곳 잃은 마음’ 등 자작곡과 대중들이 사랑하는 7080 추억의 명곡으로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공삼이 밴드의 정기연주회는 동료 음악인들뿐만 아니라 낭만을 추억하는 시니어 관객들의 열기로 프로단체 못지않은 인기를 자랑한다.특히, 연주회의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쓰일 예정이라 더욱 뜻깊다.공삼이 밴드는 음악을 사랑하고 좋아하는 시니어들이 만들었다 이

인천뉴스 | 송길호기자 | 2019-05-15

의왕시 내손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엄태원)는 오는 17일 오후 7시 30분 계원예술대 우경아트홀에서 갈미 열린음악회를 개최한다.음악회는 장명근 지휘자가 이끄는 드림 월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소프라노 오희진, 바리톤 임희성 등이 출연해 ‘오페라 서곡 루슬란과 류드밀’등 12곡의 클래식 음악을 선보인다.또한, 모창 가수 조영필이 출연해 ‘창밖의 여자’, ‘어제오늘 그리고’등 국민 가수 조용필의 히트곡을 선보일 예정으로 5월의 밤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엄태원 위원장은 “갈미 열린음악회가 아름다운 음악을 감상하며 가족ㆍ

의왕시 | 임진흥 기자 | 2019-05-15

'생방송 오늘저녁'에서는 가수 조용필의 40년 골수팬 김기태 신미경 부부를 찾았다.10일 방송된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는 '수상한 가족' 코너를 통해 조용필에 푹 빠진 부부를 소개했다.'생방송 오늘저녁' 에 따르면 두 사람은 서로 조용필을 좋아한다는 이유로 연애부터 결혼까지 골인했다. 이들 부부의 조용필 사랑은 '조용필 방'에서 더 두드러지는데, 조용필 19집 싸인 CD와 조용필이 출연한 영화 포스터, 희귀 대본 등이 가득하다.심지어 부부의 아들도 태교

방송 | 장건 기자 | 2019-05-10

“조용필씨가 무명일 때 가왕의 꿈을 키웠던 라스트찬스 건물 등을 근대문화재로 등록시켜 관광자원화하겠습니다.”파주시 파평면 장파리에 있는 라스트찬스는 6ㆍ25전쟁 직후 DMZ(비무장지대)에 주둔했던 미군의 장교전용클럽으로 가왕 조용필이 무명시절 기타 치며 노래하던 곳이다. 당시 국내 유명 가수와 그룹은 물론 내놓으라 하던 음악인들이 무수히 거쳐 간 곳이기도 하다. 지역활동가이자 라스트찬스 김해정 대표(파주축산한우마을)는 장파리 일대를 문화예술거리로 조성하고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DMZ로 연결되는 리비교 인근의 장파리는 미군 주둔 기

파주시 | 김요섭 기자 | 2019-05-10

6ㆍ25전쟁직후 DMZ(비무장지대) 주둔 미군장교전용클럽으로 가왕 조용필이 무명시절 노래를 불렀던 파주시 장파리 ‘라스트찬스’ 건물(본보 4월25일자 13면)이 근대등록문화재로 등재돼 관광자원화 된다.파주시는 라스트찬스 건물을 인근의 리비교와 함께 근대등록문화재로 등재시켜 장파리 관광자원벨트화해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30일 밝혔다.리비교는 6ㆍ25전쟁시기인 1950년 초 미군이 임진강에 건설한 교량 중 현존하는 유일한 교량으로 역사적으로 교훈과 의미가 있는 곳이다. 미군들은 DMZ로 연결된 이 리비교를 이용해 라스트찬

파주시 | 김요섭 기자 | 2019-05-01

6ㆍ25전쟁직후 DMZ(비무장지대) 주둔 미군장교전용클럽으로 가왕 조용필이 무명시절 기타치며 노래했던 파주 장파리 ‘라스트찬스’ 건물을 근대 등록문화재로 등재하려는 움직임이 지역문화계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1960년대 초 우리나라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획기적인 실내장식과 외형 등을 갖춘 이 건물은 지금까지 원형대로 보존돼 미군과의 얽힌 기억 등 파주지역의 역사적, 문화적 가치가 널리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24일 파주지역 문화계에 따르면 6ㆍ25전쟁이 끝난 1950년대 말~1960년대 초 사이 DMZ에 미군들이 주둔하면서 파평

파주시 | 김요섭 기자 | 2019-04-25

이덕화가 하춘화와 함께 노래 콘텐츠에 도전한다.오는 26일 방송되는 KBS2TV ‘덕화TV’ 5회는 구독자들의 추천을 가장 많이 받은 3가지 콘텐츠로 진행된다.그중 이덕화는 구독자 요청 댓글이 많이 달린 덕화의 노래교실을 준비했다.파란색 반짝이 자켓을 입고 등장한 이덕화의 모습은 90년대 쇼MC로서 생방송을 진행하던 시절을 연상케 했다. 이덕화의 힘찬 소개와 함께 나타난 사람은 바로 트로트 가수 하춘화. 일일 노래선생님으로 초대된 그녀는 이덕화와의 만남에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오랜만에 만난 이덕화와 하춘화는 80년대 미국으로 위문

방송 | 구예리 기자 | 2019-03-25

김연아, 하현우, 멜로망스에 이어 소프라노 임선혜, 소프라노 황수미, 서울시립교향악단, 국립합창단 등이 참여한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공식 기념 음악이 26일 추가 로 공개된다.'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여 '기억과 기념', '발전과 성찰', '미래와 희망' 세 가지 키워드를 바탕으로 온 국민이 음악으로 대한민국 100년의 역사를 기리기 위해 기획된 앨범 '민국(民國)'은 지난 19일 1차로 하현우, 김연아, 멜로망스의 곡

문화일반 | 장영준 기자 | 2019-02-26

개그맨 최병서가 조용필 성대모사의 비법(?)을 공개했다.19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최병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최병서는 등장과 함께 조용필의 '창밖의 여자'를 조용필 목소리로 소화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최병서는 "조용필 흉내는 아무나 낼 수 없는 것 같다. 팁을 알려달라"는 부탁에 "조용필 성대모사는 정말 노래를 잘 하는 사람이 성대모사를 해야 한다. 노래를 못하면 힘들다"며 은근슬쩍 자기자랑으로 대신해 웃음을 안겼다.그러면서 "조용필 노래를 연습할 때는 이런 스튜디오에서 하는

방송 | 장영준 기자 | 2019-02-19

패션 디자이너 김영세 씨가 같은 남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18일 국민일보는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부장검사 박은정)는 지난달 29일 김씨를 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보도했다.매체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8월 A씨는 운전기사 면접을 보기 위해 자신의 집을 찾은 30대 남성 A씨의 허벅지를 손으로 만지는 등 성추행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지난해 9월 김씨를 경찰에 고소, 경찰은 지난달 김씨를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검찰은 피해자 진술에 신빙성이 있고, 당시 상황이 녹음된 음성파일에 조작

사건·사고·판결 | 장건 기자 | 2019-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