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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쁘띠뜨 위뜨'가 지난 26일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 막을 내렸다.'라 쁘띠뜨 위뜨'는 프랑스 극작가 앙드레 루생 원작의 코미디 멜로드라마로 무인도에 떨어진 부부에게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려낸 연극이다. '무인도에서 펼쳐지는 삼각관계'라는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관객들을 단숨에 사로잡았다.극한의 상황 속에서 펼쳐지는 세 남녀의 아슬아슬한 스토리는 관객들의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특히 원작의 매력을 살리면서도 각색 과정에서의 독특한 재미,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은 캐스팅 등으로 호평을

공연·전시 | 장영준 기자 | 2019-05-28

'라 쁘띠뜨 위뜨'가 콘셉트 사진으로 연극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제작사 윤스토리엔터테인먼트는 22일 연극 '라 쁘띠뜨 위뜨(La Petite Hutte)' 전 출연 배우들의 단체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콘셉트 포토에는 필립 역의 김민수와 김현균, 쉬잔느 역에 미나와 구옥분, 앙리 역에 주원성과 박형준, 원주민 왕자 역에 안시율이 담겼다. 이들은 턱시도와 드레스를 착용한 채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프랑스 명품 코미디 연극인 '라 쁘띠뜨 위뜨'는 부부인 필립과 쉬잔느, 필립의

공연·전시 | 장영준 기자 | 2019-04-22

섹시함과 유쾌함, 그리고 발칙함까지 모두 담은 연극이 찾아온다. 프랑스 명품 코미디 연극으로 불리는 '라 쁘띠뜨 위뜨(La Petite Hutte)' 이야기다.윤스토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멜로 코미디극 '라 쁘띠뜨 위뜨'가 내달 8일부터 26일까지 서울 대학로 후암스테이지 1관에서 관객들을 만난다.공연 소식과 함께 '라 쁘띠뜨 위뜨' 출연진 사진도 공개됐다. 사진 속에는 쉬잔느 역에 더블 캐스팅된 미나와 구옥분, 원주민 왕자 역의 안시율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야릇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극

공연·전시 | 장영준 기자 | 2019-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