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3건)

'수미네 반찬'에서는 김수미는 제자 셰프들과 함께 양미리 조림, 오이고추된장무침, 골뱅이 무침, 오삼불고기 등을 만들었다.지난 9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서는 전 프로골퍼 박세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양미리 조림먼저 무는 양미리 크기에 맞춰 1cm 두께, 손가락 2마디 길이로 썬다. 냄비에 무를 넣고 물을 50ml 넣고 뚜껑을 닫고 익힌다. 양미리는 머리와 꼬리를 떼고 반으로 자른다.양파 1/2개를 썰고 대파, 홍고추 1개와 청양고추 1개도 큼직하게 어슷 썬다. 매실액 1큰 술, 다진 생강 1

방송 | 장건 기자 | 2019-01-10

동두천시 송내동 새마을 부녀회는 지난 9일 홀몸노인 및 장애인 등 끼니를 거르기 쉬운 소외계층 16가구에 밑반찬 제공하는 나눔 봉사를 실천했다. 이들은 밤잠을 설칠 정도로 무서운 기세를 떨치는 무더위와 열대야에 지친 어르신들의 입맛을 돋울 수 있고 쉽게 상하지 않는 도토리묵, 양념간장, 오이고추된장무침, 오이지를 정성을 다해 준비했다. 장영신 부녀회장은 “젊은 사람들도 힘들어 할 정도의 기록적인 폭염이 매일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 작은 음식이나마 어르신들 식사하시는데 도움이 되면 좋겠다”며 따뜻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송내동 새...

동두천시 | 송진의 기자 | 2017-08-11

“맛이 없으면 돈을 안 받겠습니다.”부천시 까치울 먹거리촌 입구에서 오리에 관한 모든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오리하우스’를 운영하고 있는 전상열씨(48)의 경영철학이다.전씨는 지난 2008년 부천시 오정구 작동(125-7)에 지금의 오리하우스를 열고 현재까지 다양한 오리요리를 선보이고 있다.특이한 것은 가게 명함에 ‘맛없으면 돈 안 받는 집’이라는 문구를

문화 | 김종구 기자 | 2013-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