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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인천시당이 22일 인천시청 앞에서 오는 4·15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총선)에 나서는 8명의 출마자와 함께 ‘인천 정치교체’를 외치며 총선 승리를 다짐했다.시당은 이번 총선에서 남동을에 최승원 전 남동구의원, 미추홀갑에 문영미 전 미추홀구의원, 미추홀을에 정수영 전 인천시의원, 부평을에 김응호 전 심상정 대선후보 인천공동선대본부장을 앞세운다. 또 서갑에 김중삼 서구위원회 공동위원장, 서을에 경영애 전 서구평화복지연대 대표, 연수을에 이정미 국회의원(비례), 중·동·강화·옹진에 안재형 전 보건의료노조 인천의료원지부장이 출격한

인천정치 | 이민우 기자 | 2020-01-23

4·15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총선)와 관련, 인천 중·동·강화·옹진 선거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자유한국당보다 정당지지도가 10%p 이상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본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지난 19~20일 중·동·강화·옹진 선거구에 사는 19세 이상 남녀 503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 결과, 정당지지도는 민주당이 37.3%, 한국당이 27%로 나타났다. 이어 새로운보수당과 정의당이 각각 5.2%, 바른미래당 3.7%, 우리공화당 2.7%, 평화민주당 2.3%, 대안신당 2.0%, 민중당 0.6% 순이다.지역

인천정치 | 이민우 기자 | 2020-01-22

제21대 4·15 국회의원 선거(총선)가 85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인천 중·동·강화·옹진 선거구에서 더불어민주당 조택상 예비후보가 현역의원인 자유한국당 안상수 의원은 물론 배준영(한) 예비후보까지 모두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본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지난 19~20일 중·동·강화·옹진 선거구에 사는 19세 이상 남녀 503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국회의원 후보로 누구를 지지하겠느냐’는 질문에 조 예비후보와 안 의원, 바른미래당 김찬진 예비후보 간의 3자 대결 구도에서는 조 예

인천정치 | 이민우 기자 | 2020-01-22

인천시와 부산시가 국제관광도시 선정을 둘러싸고 불꽃 튀는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인천시는 국제회의 복합지구 등 국제관광도시가 가져야 할 역량을 뽐내기에 바빴지만, 부산시는 인천을 깎아내리기에 급급한 모습만 비쳐 대조를 보인다.21일 문화체육관광부 등에 따르면 인천시와 부산시는 이날 오전 서울 국립현대미술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 ‘국제관광도시 선정 최종 프레젠테이션’을 했다. 문체부는 인천시와 부산시 중 1곳을 국제관광도시로 선정해 2024년까지 5년간 500억원을 지원한다. 발표는 1월 말께 이뤄질 예정이다.인천시는 국제회의 복합지구,

인천정치 | 김민 기자 | 2020-01-22

인천시가 각 지역의 원도심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트램(Tram)으로 연계하며 시너지 극대화에 나선다.박인서 인천시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은 20일 기자간담회에서 “각 지역에서 재생(사업)이 각각 이뤄지는 것보다, 서로 연계해 시너지를 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트램은 종전 도로 위에 깔린 레일을 주행하는 노면전차다. 지하철·경전철 건설비용의 15~30%면 만들수 있는 데다, 친환경 교통수단이라는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현재 시는 송도국제도시와 시민공원을 연결하는 남부순환선(13.10㎞)과 경인고속 일반화 구간을 달리는 인트램(22.28

인천정치 | 이민우 기자 | 2020-01-21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풍요로운 강화’ 건설에 매진하겠습니다.”유천호 인천 강화군수는 19일 신년 인터뷰를 통해 “지난 임기동안 내세울 만한 성과도 많았다. 그 덕분에 변화의 바람도 거세게 불고 있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그는 “2020년에 오로지 더 나은 군민의 삶과 밝은 미래만을 생각하며 공직자들과 더욱 열심히 뛰겠다”고 강조했다.유 군수는 지난 2018년 취임 이후 발로 뛰는 세일즈 행정을 펼치고 있다. 그 덕분에 군의 예산은 역대 최고인 6천억원 돌파라는 성과를 내기도 했다. 이를 밑거름 삼아 2020년에 살고 싶은 주거

인천정치 | 한의동 기자 | 2020-01-20

인천시는 설 연휴를 앞두고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과 농산물 원산지 특별단속을 벌인다고 19일 밝혔다.시는 환경오염 행위를 예방하려 오는 31일까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과 주변 하천 등 오염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특별감시와 단속 활동을 한다.시는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도록 23일까지 사전 홍보·계도와 현장점검 등의 1단계, 24~27일 공무원 53명을 투입한 상황실 운영과 오염취약지역 순찰 등의 2단계, 28~31일 환경관리 취약 및 영세 업체를 대상으로 한 기술지원 등의 3단계로 구분한다.특히 시는 1단

인천정치 | 김민 기자 | 2020-01-20

인천시가 69억여원의 예산을 들여 건강하고 안전한 하천 환경을 만든다.19일 시에 따르면 하천의 생태·치수적 기능을 정상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내용의 ‘2020년 지방(생태)하천 유지·관리 계획’을 수립했다. 계획에 따른 유지관리 대상 하천은 아라천, 굴포천 등 국가하천 27.45㎞와 승기천(남동·연수구), 청천천(부평구), 계산천(계양구), 시천천(서구), 동락천(강화군) 등 지방하천 107.62㎞다.이 중 굴포천, 승기천, 장수천, 청천천, 갈산천, 공촌천, 심곡천, 나진포천 등은 생태하천이다.

인천정치 | 김민 기자 | 2020-01-20

인천 도서지역의 경관 개선을 위한 ‘도서지역 경관형성사업’이 담당자의 전문성 부족과 수준 낮은 설계 디자인 등으로 난항을 겪고 있다.19일 시와 중구, 옹진군 등에 따르면 시와 중구는 ‘도서지역 경관형성사업’의 일환으로 2019년 1월부터 덕교동 128의48 일대에 경관조망 공간 및 진입로 조성과 야간경관조명 등을 설치하는 ‘용유도 해안풍경 조망공간 조성사업’을 하고 있다.시와 구는 당초 2019년 12월까지 사업을 모두 마무리하려 했지만, 현재는 2020년 3월까지 사업 기간을 연장했다. 시는 사업 기간이 길어진 원인으로 사업주체

인천정치 | 김민 기자 | 2020-01-20

이승우 인천도시공사 신임 사장(63)이 본격 업무에 돌입했다. 인천시는 지난 17일 박남춘 인천시장이 이 신임 사장에게 임명장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이 사장은 “도시공사의 선순환적 재무관리를 비롯해 협력·소통, 사회적 합의 등을 통한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이 사장은 충주고와 단국대를 졸업했고 LH(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청라영종사업단장을 맡은 데 이어 신도시처장 등을 지내며 청라국제도시, 영종하늘도시, 검단신도시의 계획 및 건설을 추진했다. 2015~2017년에는 인천도시공사 사업개발본부장(상임이사)을 역임하면

인천정치 | 김민 기자 | 2020-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