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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다니엘이 법원의 독자 활동 가능 판결을 받고 솔로 데뷔 준비를 위해 1인기획사를 설립했다.강다니엘은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솔로 데뷔를 위해 최근 서울 강남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커넥트(KONNECT)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자신의 활동으로 대한민국(Korea)과 세계를 연결(Connect)하겠다는 포부를 담았다"고 밝혔다.새출발과 관련 강다니엘은 지난 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깜짝 라이브 방송으로 팬들을 만났다. 이날 방송은 시작 1분만에 동시접속자 수 15만 명을 기록,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확인해 주기도 했다. 다

가요 | 장영준 기자 | 2019-06-10

가수 윤지성이 군 입대를 앞두고 깜짝 신곡 발매를 예고했다.윤지성은 오늘(14일) 자정, 공식 SNS를 통해 신곡 발매 소식을 전하는 서프라이즈 영상을 공개했다.공개된 영상 속 윤지성은 먼저 팬들에게 안부를 전하며 "제가 밥알들(팬덤명)을 두고 그냥 가겠습니까? 바로 19일 깜짝 음원을 발표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밝혔다.19일 발매되는 윤지성의 신곡 '동,화(冬,花)'는 윤지성이 입대 후 발표되는 노래로, 글자 그대로 '겨울꽃'이라는 의미를 담고있다. 이는 윤지성에게 있어 남다른 의미를 가진다.윤지성은 M

가요 | 장영준 기자 | 2019-05-14

가수 윤지성이 현역 입대를 앞두고 팬들을 위한 메시지를 남겼다.윤지성은 25일 0시, 공식 팬카페를 통해 "밥알들에게 제일 먼저 전하고 싶은 말이 있어서 이렇게 카페에 글을 남겨요"라며 "5월 14일에 입대하게 됐다"라고 밝혔다.이어 윤지성은 "밥알들에게 미안한 건 다른 것보다 올해 이별을 많이 겪게 하는 것 같아서 그게 무엇보다 많이 미안하다. 걱정하지 마요. 건강하게 조심히 잘 다녀올게요"라고 덧붙였다.또 그는 "하고 싶은 말이 굉장히 많지만 내가 많이 고맙고, 항상 미안하다는 거 잊지 않았으면 해요. 고마워요. 항상"이라며 팬

가요 | 장영준 기자 | 2019-04-25

워너원 출신 가수 강다니엘과 소속사 LM엔터테인먼트의 계약 분쟁 배경에는 강다니엘의 대리인 설모씨와 원회장이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디스패치는 2일 "강다니엘이 지난해 7월 26일 홍콩에서 설 씨를 만난 후, 설씨가 지난 1월 길종화 대표에게 강다니엘의 대리인이라며 해외 사업을 제안했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설씨는 강다니엘의 전속계약서를 요청했고, 이후 2월 1일 전속계약 중지를 요청하는 내용증명을 발송하기도 했다. 또 지난달 4일엔 계약금 미지급과 미등록 사업자 문제 등을 지적한 2차 내용증명을 법무법인을 통해 발송했다.LM

연예일반 | 온라인뉴스팀 | 2019-04-02

워너원 출신 가수 강다니엘의 소속사 LM엔터테인먼트(이하 M)가 전속계약으로 분쟁 중인 강다니엘 측의 주장을 다시 한 번 박박하며 법적 분쟁을 예고했다.LM은 법류대리인 법무법인 지평의 김문희 변호사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강다니엘 측은, LM엔터테인먼트가 전속계약상 모든 권리를 독자적으로 보유, 행사할 수 있다는 공동사업계약 내용은 고의적으로 누락하고, 자신들의 주장에 유리한 부분만 발췌하여 공개함으로써 공동사업계약의 실질을 왜곡하고 있다"고 주장했다.LM은 이어 "이는 사전에 팬들을 자극하고 자신들에게 유리한 여론을 조성하여

연예일반 | 장영준 기자 | 2019-03-27

그룹 워너원 출신 강다니엘이 소속사 LM엔터테인먼트(이하 LM)과 뚜렷한 입장차를 보이며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LM은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강다니엘과 엘엠엔터테인먼트 간 전속계약은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제공하는 표준전속계약서를 그대로 사용한 정상적인 계약이고, 엘엠엔터테인먼트는 계약금 지급 등의 의무를 이행하였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강다니엘이 일방적으로 계약 변경을 요구하며 "계약금을 받지 못했다"는 등의 허위 사실을 담은 해지 통지를 보내왔다고 했다.이어 강다니엘 측의 "LM이 무단으로 제3자에게 권리를 양도했다"는 주장과

연예일반 | 장영준 기자 | 2019-03-26

워너원 출신 강다니엘이 소속사 L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을 정지해달라며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했다.강다니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율촌은 21일 LM을 상대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고 밝혔다.율촌의 엄용표 변호사는 "LM이 강다니엘의 사전 동의 없이 강다니엘에 대한 전속 계약상의 각종 권리를 제3자에게 유상으로 양도하는 공동 사업 계약을 체결해 전속계약을 정면으로 위반했다"고 주장했다.이어 "통상 가처분은 1~2개월 전후로 신속하게 결정이 이뤄지며, 인용 결정이 나올 경우 강다니엘은 바로

연예일반 | 장영준 기자 | 2019-03-21

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 강다니엘이 직접 소속사와의 갈등을 언급했다.강다니엘은 지난 3일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저는 LM엔터테인먼트 측과 분쟁 중에 있었다"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앞서 강다니엘의 소속사인 LM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강다니엘로부터 계약 갈등과 관련한 내용증명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강다니엘은 "기사를 접하고 고민하는 시간 동안 사실이 아닌 많은 악의적 추측성 기사들이 보도되기 시작하면서 저 또한 많이 당황스러웠다"며 "내일 낮 12시에 새로운 저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새로 개설하기로 용기를 내었다"고 전했다.다음은

연예일반 | 장영준 기자 | 2019-03-04

그룹 워너원 출신 강다니엘(23)이 인터넷에 악성 게시글을 올린 누리꾼을 고소했다.소속사 LM엔터테인먼트는 14일 악의적인 내용의 글을 게시한 누리꾼을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형사상 모욕죄로 고소했다고 밝혔다.고소 대상이 된 이들은 온라인에서 외모 비하, 성적 수치심을 느낄 만한 발언 등 모욕적인 내용의 글을 지속해서 게시한 것으로 알려졌다.소속사는 "강다니엘이 강남경찰서에 직접 출석해 고소인으로 조사를 받았고 이 과정에서 피의자들이 게시한 각종 악성 게시글을 재차 확인하고 그간 피의자들의 악플 게시 행위로 인해 입은 정신적인 고충 등

연예일반 | 구예리 기자 | 2019-02-14

강다니엘과 윤지성이 LM엔터테인먼트에서 새 출발을 한다.LM엔터테인먼트 측은 31일 "강다니엘과 윤지성의 MMO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이 1월 31일부로 종료되고, 2월 1일부터 새로운 소속사인 LM엔터테인먼트로 변경된다"고 밝혔다.이어 "LM엔터테인먼트는 두 아티스트와의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하게 되었으며,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신중하게 논의해 결정할 계획"이라며 "새로운 시작을 앞둔 아티스트에게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덧붙였다.이로써 강다니엘과 윤지성은 기존 MMO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을 종료하고,

가요 | 장영준 기자 | 2019-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