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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는 경기도 주관 ‘2018년도 상수도 관리 업무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경기도가 주관하는 ‘상수도 관리 업무 평가’는 수도사업의 운영ㆍ관리 실태, 업무 추진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이다. 우수 지자체는 격려하고 문제점이 발견된 지자체는 개선 및 보완을 요청한다.도내 31개 시ㆍ군을 대상으로 ▲유수율(流水率) ▲노후관(배수관) 교체 실적 ▲재정 건전화 노력 ▲수돗물 인식 전환을 위한 음수대 설치(수돗물 음용 촉진) ▲수도시설 비상연계ㆍ위기 대응 체계 구축 분야 등을 평가한다.수원시는

도·의정 | 채태병 기자 | 2019-09-16

수원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수원화성을 보유한 문화 도시로 일상 속에서도 각종 문화재와 함께 할 수 있는 여건이 갖춰져 있다. 시는 문화적 인프라 유지 및 발전은 물론 역사와 전통의 계승과 지방문화예술의 진흥을 통해 정체성을 확립하고자 지난 2011년부터 수원문화재단 설립 작업에 착수해 이듬해 1월1일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재단은 현재 각종 문화 행사는 물론 수원SK아트리움, 수원 제1ㆍ2야외음악당, 수원전통문화관, 도서관 등을 운영하며 문화정책, 관광 활성화, 문화예술의 창작ㆍ보급 사업 등을 전개해 시민에게 질 높

정치일반 | 권오탁 기자 | 2019-09-16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소속 김경호 의원(더불어민주당ㆍ가평)은 지난 10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가평군 상면 소재 지적장애인 복지시설 ‘가난한 마음의 집’(대표자 김진희)에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고 봉사자들을 격려했다고 15일 밝혔다.‘가난한 마음의 집’은 지난 1991년 서울에서 시작돼 1999년 가평으로 이전한 시설로 지적장애인의 심신 안정과 노후의 불안해소, 자립을 위한 복지사업을 시행하며, 지적장애인이 스스로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설립된 시설이다.김경호 의원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정치일반 | 최현호 기자 | 2019-09-16

인간에게 물 보다 더 소중한 자원은 없다. 지구표면의 약 3분의 2 다시 말해 70% 이상을 물이 차지하고 있다. 그런 물이 없다면 인간은 물론 모든 생명체의 존재가 가능하지 않다. 때문에 꼭 필요한 자원이다.그런 물이 모두 없어진다면 인간은 탈수로 머지않아 생명을 잃는다. 물은 있는데 모두 오염이 된다면 사람들은 병들어 죽고 말 것이다. 물이 없거나 오염이 되면 결국 지구상에서 인류는 멸종하고 말 것이다.물이 없으면 지구상의 동물이나 농경지 농작물을 비롯한 식물 어느 것 하나도 존재하지 못할 것이다. 그렇게 되면 인간 또한 굶어

오피니언 | 한정규 | 2019-09-16

요즘 필자가 중소기업 대표를 만나면 ‘제조업 하는 사장에게 나라에서 상을 줘야 한다’라는 말을 자주 듣곤 한다. 중소기업 대표는 여러 가지 사유로 우리나라에서 제조 중소기업을 운영하기 너무 어려운 현실을 토로하는 것이다. 또한, 제조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의 경쟁력 약화와 함께 기업의 존폐위기에 몰려 있다는 상황을 말해준다.올해 2월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한 산업계 관계자들과 간담회 자리에서 “제조업이 뒷받침되지 않고서는 지속 가능한 성장을 담보할 수 없으며, 제조업의 경쟁력을 제고 해 나가는 것은 이제 우리 경제의 생존 문제라 해

오피니언 | 정문호 | 2019-09-16

무역은 우리 경제발전의 밑거름이자, 좁은 국토·부족한 자원이라는 한계를 극복할 수 있게 해주는 원동력이다. 미중 무역분쟁 등 외적인 어려움과 내수 부진 등 내적 문제로 경기침체 장기화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각 정부부처 및 기초지자체와 무역 유관기관에서는 관내 기업의 수출확대를 위한 수출 지원제도를 적극 시행하고 있어 중소기업이 이를 활용하면 수출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경기도의 경우, 관내 무역 유관기관을 통해 중소기업의 수출을 지원하고 있다. 유럽·미국·동남아 등 해외 각국에서 열리는 해외전시회에 경기도관을 구성하고, 참가기업

오피니언 | 이창선 | 2019-09-16

어디로 갈까길 한복판고개 숙인 가랑잎들힘없이 구른다바람 불면 바람 분다고갓길에 멈춘다어디로 갈까나는

오피니언 | 노현숙 | 2019-09-16

프로축구 수원FC와 부천FC가 무승부를 기록하며 1부리그 승격을 향한 4강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이 불투명해졌다.수원FC는 15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2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백성동의 전반 선제골에도 불구하고 후반 말론에게 페널티킥(PK) 골을 내주며 부천과 1대1로 비겼다.이로써 수원FC는 7월 21일 대전전(4-2) 승리 이후 7경기 연속 무승(4무 3패) 징크스를 깨지 못하며 9승 7무 11패(승점 34)로 6위를 유지하게 됐다. 또 7위 부천 역시 1일 아산 무궁화(3-2)를 상대로 거뒀던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09-15

비뇨기암은 신장암, 방광암, 전립선암, 신우·요관암, 고환암, 음경암 등 그 종류와 성격이 매우 다양하다. 특히 초기 증상이 없는 암이 많고 예후가 좋지 않아 조기 발견과 치료법이 가장 중요하다. 2017년 10월 개설한 아주대병원 비뇨기암센터(센터장 김선일 교수)는 비뇨기암에 최적화된 곳이다. 각 분야에서 많은 임상경험을 갖고 있는 최고의 전문의들이 긴밀하게 협력하는 다학제 진료는 물론 환자별 맞춤형 치료, 로봇수술을 시행해 환자의 만족도가 높다. ■ 비뇨기암, 유형과 단계에 따른 치료가 중요아주대병원 비뇨기암센터는 신장암, 방광

건강·의학 | 송시연 기자 | 2019-09-16

/유동수 화백 oneshot1222@kyeonggi.com

오피니언 | 유동수 화백 | 2019-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