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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총선에서 각 당 현역 의원들이 대거 출마, ‘별들의 전쟁’이 예상되는 안양 동안을 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비례)이 지역구 의원으로 6선에 도전하는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심재철 의원(5선)을 오차범위 내에서 앞서는 것으로 21일 나타났다.하지만 민주당 이정국 전 지역위원장의 본선 진출을 전제로 한 다자대결에서는 한국당 심 의원이 오차범위 안에서 선두를 기록, 각 당 주자들의 피 튀기는 승부가 전망된다.본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 동안 안양 동안을 선거구 거주 만 1

선거 | 송우일 기자 | 2020-01-22

4·15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총선)와 관련, 인천 중·동·강화·옹진 선거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자유한국당보다 정당지지도가 10%p 이상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본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지난 19~20일 중·동·강화·옹진 선거구에 사는 19세 이상 남녀 503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 결과, 정당지지도는 민주당이 37.3%, 한국당이 27%로 나타났다. 이어 새로운보수당과 정의당이 각각 5.2%, 바른미래당 3.7%, 우리공화당 2.7%, 평화민주당 2.3%, 대안신당 2.0%, 민중당 0.6% 순이다.지역

인천정치 | 이민우 기자 | 2020-01-22

제21대 4·15 국회의원 선거(총선)가 85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인천 중·동·강화·옹진 선거구에서 더불어민주당 조택상 예비후보가 현역의원인 자유한국당 안상수 의원은 물론 배준영(한) 예비후보까지 모두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본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지난 19~20일 중·동·강화·옹진 선거구에 사는 19세 이상 남녀 503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국회의원 후보로 누구를 지지하겠느냐’는 질문에 조 예비후보와 안 의원, 바른미래당 김찬진 예비후보 간의 3자 대결 구도에서는 조 예

인천정치 | 이민우 기자 | 2020-01-22

21대 총선을 80여 일 앞둔 가운데 여야 현역 의원 간 대결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되는 안양 동안을 선거구 여론조사 결과 오차범위내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6선 도전에 나서는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심재철 의원(5선)에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재정)과 야당인 바른미래당(임재훈)·정의당(추혜선) 비례대표 3인이 도전하는 양상이 예상대로 벌어질 경우, 민주당과 한국당 양자대결 구도속에 섣불리 승자를 예측하는 없는 접전이 펼쳐질 것으로 조사됐다.■ 이재정>심재철...오차범위내 앞서민주당 이재정·한국당 심재철·바른미래당 임재

선거 | 김재민 기자 | 2020-01-22

잠잠하던 호르무즈 해협에 긴장의 파고가 일고 있다. 연초 북한의 전략무기 공개 가능성에 관한 촉각이 갑자기 중동으로 방향을 틀고 있다. 미국은 왜 이 시점에 이란을 자극하고 있는가. 복수라는 말을 금과옥조처럼 여기는 이슬람의 시아파 국가는 보복을 공언하고 있다. 이란 주변국들과 전 세계의 이해관계국가들이 사태의 추이를 주시하고 있다.솔레이마니 사령관이 심각한 대미 테러를 기획하고 있어 예방타격 차원에서 불가피하게 선제 드론공격을 하였다는 것이 백악관의 설명이었다. 조지 W 부시와 버락 오바마도 단행하지 못했던 이란의 군수뇌 제거를

오피니언 | 최승현 | 2020-01-22

사상 초유의 회장 당선자에 대해 4일 만에 ‘당선 무효 결정’을 내린 경기도체육회장 선거관리위원회가 다음달 27일 재선거를 치르기로 했다.선관위는 20일 이달주 위원장 주재로 제13차 위원회를 열고 첫 민선회장 선거이자 제35대 회장선거에서 당선된 이원성 (사)남북체육교류협회 중앙회장의 당선 무효 결정에 따른 재선거를 오는 2월 27일 치르기로 의결하고, 시ㆍ군 체육회와 종목단체에 선거인 후보자 추천 등을 위한 행정절차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이번 재선거의 선거인단 수는 지난 본 선거와 동일한 539명이며, 재선거 일정은 1월 21일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0-01-22

#1. 교장ㆍ교감ㆍ행정실장과 교사들은 갑이고, 우리는 철저하게 을의 신세로, 업무 폭탄보다 무서운 건 그들의 차가운 시선이죠. 공동체의 수준은 소수자를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결정되는데 학교 내 유일한 의료인으로 일차적인 학생 건강관리를 담당하는 보건교사의 업무실태와 애로사항에 관심을 갖는 이들은 없습니다. (A 보건교사)#2. 교육청에서 공문이 내려오면 ‘무조건 (네가) 해라’고 지시하고, 업무 분장을 논의하면 ‘봉사정신이 없다’고 폄하하는 분위기 속에 특히 기간제 보건교사의 경우 마음대로 부릴 수 있다고 생각하고 복종형 교사를

사회 | 강현숙 기자 | 2020-01-22

“철창 바로 앞에서 친구들이 잔인하게 죽어갔는데 심지어 그 ‘혀’까지 먹게 하다니, 이게 사람이 할 짓인가요?”21일 안성시 도기동에 있는 개 도축장과 사육장에 동물권 단체 ‘케어(CARE)’와 활동가들이 나타났다. 이들은 간식과 담요 등을 챙겨 개들이 머물고 있는 철창으로 향했다. 좁고 낡은 쇠 철창 안에는 겁에 질린 13마리의 개가 갇혀 있었다. 철창으로부터 스무 걸음쯤 떨어진 맞은 편에는 파란색 슬레이트 벽이 임시 시설물처럼 세워져 있었으며, 바로 옆으로 액화 가스통 2개가 자리했다. 이날 자원봉사에 나선 한 활동가는 “이틀

사회일반 | 이연우 기자 | 2020-01-22

필리핀에서 영어강사를 하다 유학 온 남편과 사랑에 빠져 한국으로 건너와 10여 년을 살아온 히폴리토 주비씨(35). 21일 대한민국 국적증서를 받는 순간 손이 파르르 떨렸다. 만삭의 몸으로 대표로 국민선서까지 해 남다른 하루였다.법무부 산하 양주 출입국·외국인 사무소는 설날을 앞두고 이날 오후 양주 출입국 대강당에서 경기 북부지역에 거주 중인 귀화허가자 34명에게 국적증서를 수여했다.조학수 양주부시장과 임동균 양주경찰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수여식에서는 베트남(17명), 몽골(4명), 타이완(3명), 한국계 중국인(3명),

사회일반 | 이종현 기자 | 2020-01-22

한국전쟁 중 인민군이 저지른 두포리 학살사건의 희생자에 대한 공식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된(본보 2019년 12월26일자 1면) 가운데 파주시가 두포리 학살사건의 무고한 희생자들에 대한 ‘위령사업’ 추진에 나선다.최종환 파주시장은 21일 “두포리 학살사건에 대해 관련 부서에 지시, 억울한 희생자들을 위한 위령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사업 진행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앞서 조인연 자유한국당 파주시의원은 이날 오전 열린 제214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두포리 학살사건에 대한 ▲현장 문헌ㆍ발굴조사 ▲위령사업 추진 ▲민

사회일반 | 김해령 기자 | 2020-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