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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경기 | 경기일보 | 2020-01-01

4월에 실시되는 제21대 총선이 다가오면서 여야가 ‘총선 체제’로 전환, 필승 전략 수립에 속도를 내고 있다. 총선은 문재인 대통령 집권 4년차에 치러진다. 총선 성적표는 문재인 정부 후반기 국정운영 동력과 여야의 정국 주도권, 각 당의 권력 구도에 상당한 영향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내년 총선에서 승리한 정당은 오는 2022년 20대 대선 및 민선 8기 전국 동시지방선거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된다는 점에서 여야 모두 사활을 걸고 있다. 본보는 제21대 총선을 4개월 앞두고 예상되는 각종 변수와 관전 포인트 등을 분석한

이슈 | 송우일 기자 | 2020-01-01

“지방분권형 개헌을 국민과 함께 이뤄내겠습니다.”전국 226명의 민선시장ㆍ군수ㆍ구청장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염태영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수원시장)은 지방자치분권 확대를 위한 선봉장 역할을 하고 있다.지난 11월 국회 정문 앞에서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안’ 등 국회에 계류된 지방 분권 관련 법안의 본회의 통과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비롯해 15개 시도별 지역협의회 정례회, 권역별 자치분권 지역대회 등에 나서며 지방분권개헌의 필요성을 설파하고 있다.염 대표회장은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은 자치분권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는

사람·현장 | 정민훈 기자 | 2020-01-01

용인시는 연간 1천200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대한민국 대표 ‘관광 도시’다. 하지만 관광객 대부분이 특정 민간 관광지에만 쏠려 있어 정작 용인시 홍보나 지역경제활성화 기여도는 관광객 수에 비해 미미한 실정이다. 이런 상황 때문에 용인시는 스스로 관광도시라고 내세우기 어려운 아이러니한 상황에 빠져있다.이에 본보는 용인시 관광실태의 현주소를 살펴보고 용인시가 반쪽자리 관광도시가 아닌 진정한 관광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고자 한다.용인시는 문화체육관광부 관광지식정보시스템이 집계하는 전국 주요 지자체 유료관광지 입장객 현

이슈 | 김승수 기자 | 2020-01-01

“인천 경제가 살아나고, 모두의 마음이 이어지는 새해가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우리 시민께서도 힘과 마음을 모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민선 7기 박남춘 인천시장은 2020년 경자(庚子)년에도 끊임없이 시민과 소통하고 협력할 것을 다짐한다. 무엇보다 시민과의 협치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특히 박 시장은 취임 이후 곳곳에서 만난 시민들과 대화하면서 느낀 것이 많다. 그는 “여러 시민을 만나보니 역시나 경제·일자리·복지 같은 먹거리 문제, 교통·문화·여가 같은 도시 생활 여건 문제, 환경·보건·재난예방처럼 생존에 직

사람·현장 | 이민우 기자 | 2020-01-01

문화 | 경기일보 | 2020-01-01

EDM 페스티벌 ‘2019 수원華城(화성) 불빛축제-The Lighting Wall’이 효의 도시 수원을 물들였다. 수원문화재단과 ㈔경기문화관광연구사업단이 주최ㆍ주관한 축제는 올해로 3회째를 맞으며, 수원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EDM 국가대표’ DJ KOO와 국내 1호 여성 일렉트로닉 DJ 춘자, 자타공인 연예인 실력파 DJ로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DJ 원투 등 국내 최고 DJ들의 EDM 공연으로 8천 명의 관람객들은 이날 열광의 도가니에 빠졌다. 젊은이 못지않은 화려한 춤사위… EDM 매력 빠진 50대 ‘댄

사람·현장 | 정민훈 기자 | 2020-01-01

문화 | 경기일보 | 2020-01-01

“화성지역 주민들의 뜻을 존중합니다. 다만 민간공항이 들어오는 데 장단점을 비교해봤으면 좋겠습니다.” 올 들어 인천과 김포공항에 집중되는 항공 수요를 분산할 ‘경기남부 신(新)공항’의 필요성에 공감하는 목소리가 점차 커지고 있다. 수원 군공항 이전 사업을 조속히 추진할 ‘민ㆍ군 통합 개발 방식’의 공항 조성은 지자체 또는 지역 간 갈등으로 비치는 수원 군공항 이전 문제를 풀 묘수(妙手)로 등장했다. 이 중심엔 장성근 군공항 이전 수원시민협의회 회장의 역할이 컸다.장 회장은 지역 간 갈등을 넘어선 상생의 길을 추구하며 군공항 이전 사

사람·현장 | 정민훈 기자 | 2020-01-01

“프로필 사진 촬영 비용이 30~100만 원으로 만만치 않은데다 그마저도 만족스럽지 않을 때가 많았는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부담을 덜어 다행이에요.”지난 5일 정지필 사진작가의 서울 서초구 소재 스튜디오에서 만난 김지민씨(23ㆍ서울예대 연기과3)는 에서 초년생 예술인으로서 느낀 점을 설명하며 앞으로도 프로젝트가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이날 오후 2시부터 3시30분까지 진행된 프로젝트에서 김 씨는 어두운 배경과 밝은 조명 밑에서 평범한 콘셉트는 물론 컬러 패널을 배경으로 다양한 표정과 크레파스, 파레트

사람·현장 | 권오탁 기자 | 2020-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