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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도 국내에 불법 강제개종이 자행되고 있는 가운데 해외에서는 지속적으로 규탄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인권의 중요성을 외쳐온 현 정부가 강제개종이라는 심각한 인권유린 문제가 끊임없이 야기됨에도 불법 강제개종을 돈벌이로 삼고 있는 기독교 목회자들에 대한 진상조사를 진행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른 대표적인 예가 지난 2018년 강제개종 시도 끝에 사망한 고(故) 구지인씨와 관련한 사건이다.강제개종피해인권연대(강피연)는 강제개종의 희생자 고(故) 구지인씨를 기억하며, 강제개종 철폐와 개종목사 엄중 처벌을 촉구하기 위해 지난

문화일반 | 최원재 기자 | 2020-01-22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 12일 2019년을 결산하고 경자년 새해 비전과 활동목표를 발표하는 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날 과천교회에서 열린 총회에서는 올해를 하나님 통치 원년으로 선포하며 성경의 예언이 이뤄진 실체를 증거하는 ‘실상복음’의 대세화를 주요 역점사역으로 발표해 눈길을 모았다. 아울러 목회자를 대상으로 한 말씀교육을 대폭 확대해 기성교단 목회자가 실상복음을 배워 이를 교인들에게 가르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을 밝혀 앞으로의 전망이 기대된다.이 자리에서 신

종교 | 최원재 기자 | 2020-01-15

(사)세계여성평화그룹 서울경기남부지부(IWPG)는 용산 백범 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8회 2019 대한민국을 빛낸 올해의 인물대상 시상식’에서 감사패를 지난달 21일 수상했다.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국가안보와 평화에 공헌한 분들과 함께 한해를 돌아보는 의미 있는 자리로서 각계각층의 수상자들과 약 300여 명의 축하객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대회장 박영숙 한국여성언론인협회 총재는 “수상자 및 함께한 귀빈들이 이 시대의 오피니언 리더이며 시상식을 통해 서로 돈독한 우정을 쌓아 사회를

문화일반 | 최원재 기자 | 2020-01-03

신천지예수교회 “하나님 통치 시대 열린다” 선포…이만희 총회장, 송구영신 예배서 신년 표어 발표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이 2020년 새해 표어를 ‘하나님 통치, 마지막 일곱 번째 나팔 소리와 흰 무리 창조 완성의 해’로 정하고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시대’가 열릴 것을 선포했다.이만희 총회장은 지난 1일 송구영신 예배를 통해 표어를 발표하고 “그동안 (지구촌의) 왕 노릇해온 것은 뱀(사단)이었다”라며 “이제 창조주 하나님께서 통치하셔야 한다. 하나님은 이 한 날을 위해서 오늘날까지 피나는 역사를 해오셨다”고 말했다.마지막 일

종교 | 최원재 기자 | 2020-01-03

전광훈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이 신성모독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가운데 신천지예수교회(신천지)가 이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25일 신천지에 따르면 전 성도들은 지난 24일 규탄 성명서를 발표해 전 대표회장을 규탄하고 교인들의 한기총 탈퇴를 촉구했다. 전 대표회장은 지난 10월22일 청와대 앞에서 열린 집회에서 “하나님 까불면 나한테 죽어” 등을 비롯해 수 차례의 신성모독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신천지는 “마태복음 13장 24~30절과 38~39절에 따르면 우주 만물 창조주 하나님은 지상 만민이 숭배하고 존경하는 분이며

종교 | 최원재 기자 | 2019-12-26

연말연시 공연장이 뜨겁게 달궈지면서 가끔 공짜티켓을 달라는 요청이 들어오곤 한다. 모 선배가 연말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하는 공연이 있는데 공짜티켓을 구할 수 있느냐고 물었다. “선배님 요즘 저도 그런 부탁을 받아본 일이 없어 확인해 보겠습니다”라고 답변했다. 그런데 선배의 부탁을 까맣게 잊어버리고 한 주가 흘렀다. 문득 선배의 부탁이 생각나 전당에 연락해 해당 공연의 티켓을 구할 수 있냐고 문의를 했더니, 이걸 어쩌나. 공연이 이미 지난 주말에 끝났다는 것이다. 선배에게 죄송한 마음이 들어 전화를 할까 하다가 그 선배님도 의례 ‘못

오피니언 | 최원재 문화부장 | 2019-12-19

올 한해가 어느덧 1달도 남지 않았지만 국내 종교계는 연말을 잊은 듯 열띤 활동을 보이고 있다. 종교계 관계자들은 그 중에서도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의 종교활동을 지목하며 지난 1년 간 이들이 선보인 각종 봉사활동, 세미나, 대성회 등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신천지는 성경에서 나타나기로 약속된 ‘새 하늘 새 땅’의 한자어인 ‘신천신지(新天新地)’의 약어로 지난 1984년 창립됐다. 이들은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 예언과 성취까지 성경 전체를 체계적으로 가르치면서 획기적 부흥을 이뤄가고 있다. 더욱이 입교를 위해서는 6개월

종교 | 최원재 기자 | 2019-12-17

재능나눔운동본부는 오는 12일(목) 오후 3시와 저녁 7시 30분에 아주대 다산관에서 을 연다.‘전통문화 계승발전을 위한 한자여행’는 수원시민이 단순 한자 교육에서 벗어나 다양성을 갖춘 흥미로운 형식으로 한자를 배워볼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재능나눔운동본부 관계자는 “수원시민의 삶의 가치와 여유로움을 위한 공유경제 활성화를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하였다”며 “누구나 한자를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다. 한자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며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문화일반 | 최원재 기자 | 2019-12-12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은 올 한해 실상복음 전파의 대단원을 마무리하고자 지난 7일 말씀집회를 개최했다.이날 가평 평화연수원에서 오후 2시부터 열린 이번 행사는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이 성경의 예언이 실상으로 이뤄졌음을 알리고자 전국 목회자를 대상으로 열었다. 400여 명의 목사와 전도사, 교계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0월부터 전국 주요도시를 돌며 진행한 ‘주 재림과 추수 확인 대집회’의 완결편이라고 할 수 있다.지난 두 달여간 이 총회장이 직접 강의에 나선 7차례의 말씀대집회에 참석한 목회자와 교계 관계자는 1천

종교 | 최원재 기자 | 2019-12-09

신종교연구센터(CESNUR)와 국경없는인권(HRWP)은 를 주제로 한 학술세미나를 지난 29일 서울여성가족재단에서 오후 2시부터 개최했다.이날 발제자로 마시모 인트로비녜 신종교연구센터 대표, 에일린 바커 런덩경제대학원 명예교수, J.고든 멜튼 베일러대학교 교수, 로지타 쇼리테 국제난민신앙의자유관측소 회장, 홀리 포크 웨스턴워싱턴 대학 종교학 교수, 윌리 포트레 국경없는인권 대표가 참여했다.마시모 인트로비녜 신종교연구센터 대표의 발제로 학술세미나가 시작됐다. 마시모 대표는 신천지예수교회

문화일반 | 최원재 기자 | 2019-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