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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민은 인천시의 주요 정책에 관심이 높다. 지역별 및 연령대별로 특정 정책에 대한 관심도의 차이가 있지만 시민의 88.2% 이상이 시의 정책을 바로 알고 있다. 6일 경기일보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지난 1~4일 인천에 사는 만18세 이상 남녀 802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 결과를 분석한 결과, 시가 추진 한 정책 중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 및 제2경인선 건설’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인천시민의 10명 중 5명은 현재 인천시의 시정 운영에 대해 ‘잘 못하고 있다’고 평가했고, 인천의 해결이 시급한 주

인천뉴스 | 이민우 기자 | 2020-08-06 22:00

민선 7기 임기가 반환점을 돈 가운데 경기도민 10명 중 7명은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도정 운영에 대해 잘했다는 평가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본보는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지난 1~4일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803명을 대상으로 대통령 국정 및 경기도지사 도정 평가, 경기도 정책선호도 및 주요 현안, 지지 정당 등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도민들은 이 지사의 핵심 정책 중 경기지역화폐 등 경제활성화 정책을 가장 선호한 것으로 조사됐으며, 경기도 주요 현안으로 실질적 일자리 확대를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특히 코로나1

정치 | 송우일 기자 | 2020-08-06 22:00

인천시민의 10명 중 5명은 현재 인천시의 시정 운영에 대해 ‘잘 못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맑은 수돗물 공급’이 가장 시급한 현안으로 꼽혀 지난해 ‘붉은 수돗물(적수)’과 최근 불거진 ‘수돗물 유충’ 사태 등이 이번 시정 평가에 큰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6일 경기일보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지난 1~4일 인천에 사는 만18세 이상 남녀 802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현재 박남춘 인천시장이 시정 운영을 잘 하고 있다고 보느냐, 아니면 잘 못하고 있다고 보느냐’는 질문에는 ‘잘 함(매우 잘 함

인천 | 이민우 기자 | 2020-08-06 22:00

경기도민을 대상으로 한 범여권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정치적 파고’를 이겨낸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위를 차지했다.본보가 창간 32주년을 맞아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나흘 동안 경기도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3명을 대상으로 ‘범여권 및 범야권 대선주자’에 대한 여론조사를 한 결과, 이재명 지사는 29.4%(유선 27.7%, 무선 29.9%)의 지지를 얻어 25.2%를 기록한 이낙연 의원(유선 16.2%, 무선 27.9%)을 오차범위 내인 4.2%p 차로 제치고 1위에 올랐다.이

정치일반 | 송우일 기자 | 2020-08-06 22:00

더불어민주당 윤관석 국회 정무위원장(인천 남동을)은 인천 남동구 만수5동에 위치한 만수권역 어르신건강문화센터 신축 공사를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금 9억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만수5동은 이미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해 어르신들의 여가·문화 활동을 위한 복지공간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만수권역 어르신문화센터 건립을 내년 12월 완공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특교 예산 확보를 통해 센터를 계획대로 차질없이 완공하면 만수5동 지역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 4만7천여명에게 직접 혜택을 제공할 수 있을 것

국회 | 송우일 기자 | 2020-08-06 21:00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의원(안양 만안)은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금 7억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에 확보한 2020년 상반기 특별교부금은 하천환경교육을 위한 ‘안양천생태이야기관 리모델링 사업’이다. 추진될 주요 사업으로는 ▲3D 영상 제작 ▲VR(가상현실) 멀티플레이 제작 ▲체험놀이 등이 있다.안양천생태이야기관은 경기 안양시 만안구 석수로320에 지하1층, 지상2층 (연면적 1,499.65㎡) 규모로, 학교교육과 연계한 환경교육 구현, 안양천에 대한 이해와 관심 증진 등 안양천의 유역관리와 하천환경 교육 및 홍보에 선도적인 역

국회 | 송우일 기자 | 2020-08-06 21:00

더불어민주당 김민철 의원(의정부을)은 신곡교 연결 나들목 개설 사업(만가대 사거리 지하차도 옆 진출입로 확장사업) 예산 9억원, 소하천(본민락천) 교량설치 예산 2억원, 의정부시 장애인종합복지관 별관 증축 예산에 1억원 등 행정안전부 특별교부금 12억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신곡교 연결 나들목(만가대 사거리 지하차도 우측 진출입로)은 민락지구 및 고산지구 개발에 따른 만가대 사거리의 극심한 교통정체 현상을 빚어왔던 구간으로 그동안 주민들의 민원이 수년간 지속적으로 제기될 정도로 교통정체가 심했던 곳이다.이번 신곡교 연결 나들목

국회 | 송우일 기자 | 2020-08-06 21:00

경기일보 애독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이해찬입니다.수도권을 대표하는 경기일보의 창간 3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민주언론 구현’ ‘신뢰사회 건설’ ‘지방문화 창달’이라는 사시를 바탕으로 헌신하신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1988년 창간한 경기일보는 경기·지역 주민의 삶을 함께 고민하고, 지역 내 작은 소리도 놓치지 않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과 과잉정보의 시대 속에서도 중심을 유지하며 독자들에게 꼭 필요한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창간 32주년을

정치 | 이해찬 | 2020-08-06 21:00

미래통합당 김성원 의원(동두천·연천)은 6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연천군 일대 수해 현장을 방문, 수재민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피해 주민을 위로했다.김 의원은 먼저 이번 폭우로 인한 희생자에 대해 위로의 말을 전하고 “아직 태풍의 영향이 끝나지 않아 추가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면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이어 그는 “제1야당 원내수석으로서 연천·동두천을 포함해 경기도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등 관계부처와 조속히 지원대책을 수립해 주택

국회 | 김재민 기자 | 2020-08-06 21:00

여야는 6일 경기도를 비롯, 전국의 수해 피해 지역에 대한 특별재난지역 선포 등 복구 지원에 한 목소리를 냈다.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이날 오전 수해 피해를 입은 안성을 찾아 “현황이 파악 되는 대로 바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서 신속하게 복구작업이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이 대표는 안성시 죽산면사무소 2층 상황실에서 김보라 안성시장으로부터 피해 상황을 보고받은 뒤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대해서는 지난 일요일에 당정 간 협의를 마쳤다”며 이 같이 밝혔다.그는 “안성이 다른 지역보다 큰 피해를 입은 지역으로 보도가 많이 나고

국회 | 송우일 기자 | 2020-08-06 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