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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T 위즈가 한화 이글스를 꺾고 올 시즌 처음으로 화요일 승리를 거뒀다.KT는 16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홈 경기에서 선발투수 윌리엄 쿠에바스의 호투와 강백호의 선제 투런포를 앞세워 한화에 4대2 승리를 거뒀다.이로써 KT는 주중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며 시즌 7승째(14패)를 수확했다.이날 선발로 나선 쿠에바스는 6이닝 동안 4피안타, 3탈삼진, 2볼넷, 무실점의 완벽한 투구로 팀의 승리를 지켜내며 시즌 2승을 기록했다.또 타선에선 강백호가 3타수 2안타(1홈런), 3타점,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4-16

시즌 초반 부진에 빠져있는 프로야구 KT 위즈가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에서 홈 경기 3연속 위닝시리즈에 도전한다.KT는 15일 현재 6승 14패로 10개 팀 가운데 최하위에 머물러 있다. 승률이 3할에 불과한 가운데 16일부터 시즌 첫 주중 홈 3연전을 갖는다. 상대는 공동 7위인 한화 이글스(8승 11패)로 팀 타율 1위(0.286)의 팀이다.비록 시즌 최하위에 머물러 있는 KT이지만 올 시즌 두 차례 홈 3연전을 모두 위닝시리즈로 장식할 만큼 안방에서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지난 3월 29일 KIA와의 홈 개막전에

kt wiz | 황선학 기자 | 2019-04-15

프로야구 KT 위즈의 ‘해외파 신인’ 이대은(30)이 손가락 부상과 길어진 부진으로 결국 자진해서 1군 엔트리 제외를 요청했다.이대은은 지난 13일 대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방문경기에 선발 등판해 4⅓이닝 동안 5피안타(1홈런), 4볼넷, 3실점(2자책)으로 부진했다. 이날 직구 최고 구속은 148㎞를 기록했지만, 제구가 잡히지 않으며 볼넷을 4개나 기록했고, 실투로 장타를 허용했다.결국, 이강철 감독은 이대은 본인의 요청에 따라 그의 1군 말소를 결정했다.2018년 KBO 신인드래프트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4-15

KT 위즈가 이틀 연속 뒷심을 발휘하며 부진 탈출의 가능성을 보였다.KT는 14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 경기서 마운드 난조로 7회에만 9점을 내주며 무너졌으나, 뒤늦게 타선이 폭발하며 15안타 씩을 주고받는 난타전 끝에 12대14로 아쉽게 패했다.전날 0대3으로 뒤지던 상황서 7회 타선의 폭발로 빅이닝을 만들며 5점을 뽑아 5대3 역전승을 거뒀던 KT는 이날도 후반 뒷심이 살아났다.1회 유한준과 러프가 나란히 3점 홈런을 주고받으며 초반부터 화끈한 타격전을 예고

kt wiz | 황선학 기자 | 2019-04-14

프로야구 KT 위즈가 16일부터 18일까지 수원 KT 위즈 파크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의 3연전에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했다.16일 첫 경기에는 한국건강관리협회(메디체크) ‘브랜드 데이’를 실시한다.한국건강관리협회 채종일 회장과 정혜인 경기지부 본부장이 시구ㆍ시타자로 나선다.경기 전 위즈 파크 옆 위즈 가든에서는 야구장을 찾은 팬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체성분 검사, 근육상태 영양 체크, 동맥경화 검사를 한 후 영양 상태와 운동 방법을 알려주는 ‘건강 지키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황사마스크도 증정한다.한국건강관리협회는 전국에 16개

kt wiz | 황선학 기자 | 2019-04-14

프로야구 KT 위즈가 투ㆍ타의 완벽한 조화를 앞세워 키움 히어로즈를 제압하고 시즌 첫 원정 승리를 따냈다.KT는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선발 라울 알칸타라의 호투와 모처럼 살아난 타선의 응집력을 앞세워 키움을 6대1로 꺾었다.이로써 KT는 최근 2연패 부진에서 벗어나며 시즌 5승(14패)째를 수확해 최하위 탈출에 신호탄을 쐈다.특히, 이날 선발로 나선 알칸타라는 7⅔이닝 동안 5피안타(1홈런), 6탈삼진, 1실점의 환상적인 피칭으로 팀의 연패 탈출을 이끌었다.또 타선에선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4-11

원정경기 12연패의 지독한 부진에 빠진 프로야구 KT 위즈가 타선의 응집력 부족과 ‘장타 실종’에 시달리고 있는 가운데 한줄기 희망을 봤다.KT는 지난 10일까지 홈 경기서 두 차례 위닝시리즈를 기록하며 4승을 거뒀지만 원정경기서는 단 1승도 거두지 못하는 ‘낯가림 현상’을 보이고 있다.이는 평균자책점 5.20으로 8위에 머물러 있는 마운드의 허약함도 이유지만 그 보다 더 심각한 것은 타선이 예전과 같은 위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10일까지 안타수 137개로 4위, 팀타율 0.250 5위에 올라있는 KT는 반면, 득점(4

kt wiz | 황선학 기자 | 2019-04-11

KT 위즈의 ‘베테랑 선발’ 금민철(33)이 시즌 초 안정감 있는 투구로 최고의 가성비를 뽐내는 자유계약선수(FA)로 평가 받고 있다.2018시즌을 마치고 FA 자격을 취득해 2년 총액 7억원(인센티브 최대 3억원)의 계약을 통해 원 소속팀 KT에 잔류한 금민철은 올 시즌 한층 발전된 기량을 바탕으로 선발 마운드의 한 축을 든든히 지키며 팀의 연패 스토퍼로 나서는 등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금민철은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정규시즌에서 개막 2선발로 출발해 3경기동안 15이닝을 던지며 13피안타(1홈런), 3실점, 평균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4-08

프로야구 KT 위즈가 박경수의 역전 투런포와 올 시즌 최연소 선수인 손동현(18)의 호투로 2연승을 거둬 시즌 두 번째 위닝시리즈를 기록했다.KT는 7일 수원 케이티위즈 파크에서 벌어진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홈 경기에서 선발 이대은이 여전히 기대에 미치지 못했으나, 모처럼 중간 계투 요원과 마무리 투수들이 무실점 호투를 펼치고 타선이 필요할 때 터져줘 LG 트윈스에 4대3으로 역전승 했다.이로써 주말 2연승을 거둔 KT는 지난 주말 KIA전에 이어 시즌 두 번째 위닝시리즈를 모두 홈에서 장식하며 시즌 4승(10패)

kt wiz | 황선학 기자 | 2019-04-07

kt wiz가 금민철의 호투로 5연패 늪에서 벗어났다.kt는 6일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홈경기에서 LG 트윈스에 2-1로 승리했다.kt는 1회말 김민혁이 몸에 맞는 공, 박경수가 볼넷으로 출루해 무사 1, 2루 기회를 잡았지만 강백호가 2루 땅볼, 멜 로하스 주니어가 삼진으로 물러나 첫 기회를 놓치는 듯했다.하지만 유한준이 귀한 2타점을 만들었다. 유한준은 1회말 2사 2, 3루에서 우익수 앞에 떨어지는 적시타를 쳤다.이후 kt 타선은 추가점을 뽑지 못했다.타자들의 도움이 크지 않았지만

kt wiz | 연합뉴스 | 2019-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