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95,129건)

경기도가 올해 우수 아이템을 갖고 있는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2019 경기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舊 창업프로젝트)’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경기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舊 창업프로젝트)’는 우수한 아이디어 또는 아이템을 보유한 도내 예비·초기 창업자의 사업화를 지원, 창업 성공률 제고와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는 데 목적을 둔 사업이다.올해 사업 대상은 유망 예비 및 초기(3년 이내) 창업자 총 80명이다. 사업에 선정되면 아이템 개발 및 시제품 제작, 지식재산권 출원·등록, 전시회 참가, 홍보·마케팅, 전문가 매칭 1

도·의정 | 이선호 기자 | 2019-03-15

경기도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도내 섬유산업의 글로벌 기술경쟁력 향상을 위해 올해부터 ‘섬유분야 기술개발사업’을 대폭 확대했다.경기도는 섬유분야 고부가가치 기술개발을 촉진하는 ‘2019년도 섬유분야 기술개발사업’을 추진, 과제당 최대 5억 원까지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섬유분야 기술개발사업’은 도내 섬유분야 산학연 간 기술협력 촉진과 기업의 R&D 경쟁력 강화 차원에서 고부가가치 섬유소재 및 전략기술 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그간 1억 원 이내에서 기업 중심의 단순 기술개발과제로 지원했으나, 올해부터는 사전 전문가 수요조사

도·의정 | 이선호 기자 | 2019-03-15

앞으로 펜션 등 숙박시설에 일산화탄소 경보기 설치가 의무화된다. 실내에 설치하는 가스보일러는 숙박시설뿐 아니라 신규 설치되는 모든 시설에 일산화탄소 경보기를 설치해야 한다.행정안전부는 15일 정부 세종청사에서 제34차 안전정책조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일산화탄소 사고예방 안전기준 개선 및 화물자동차 과적 근절 대책 등에 대해 논의한다고 14일 밝혔다.우선 펜션이나 농어촌민박, 외국인관광 도시민박, 한옥체험업 및 개별 난방식 일반 숙박업소 등 숙박시설에 개별 난방기기를 설치할 때는 반드시 일산화탄소 경보기를 달아야 한다.제도 도입 초기 현

정부 | 강해인 기자 | 2019-03-15

경기도가 파주에서 개성까지 달리는 남북 공동 마라톤 대회를 추진 중이어서 성사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마라톤 대회가 성사되면 많게는 수만 명이 한꺼번에 휴전선을 넘는 초유의 명장면이 기대된다.경기도는 "판문점 선언(4월 27일) 1주년을 맞아 남북 공동으로 'DMZ 평화 마라톤 대회'를 개최하기 위해 북측과 협의 중"이라며 "현재 북측의 공동개최 동의서를 기다리고 있다"고 14일 밝혔다.북측과 협의는 이화영 도 평화부지사가 담당하고 있으며 도는 북측의 동의서가 도착하는 대로 통일부, 국방부, 유엔군사령부 등과 함께

도·의정 | 구예리 기자 | 2019-03-14

경기도민 3명 중 1명은 통일을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도민 20%는 ‘통일이 불가능하다’고 전망, 경기도가 한반도 평화의 중심으로 나아가기 위해 속도감 있는 남북교류협력 사업도 중요하지만 ‘평화 공감도 상향’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13일 경기도와 경기연구원에 따르면 연구원은 이날 ‘경기도 통일인식 조사’를 발표했다. 해당 조사는 도민 1천 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우선 도민 34.1%는 통일에 대해 반대한다고 응답했다. 구체적으로 ‘반대하는 편’이 25.4%, ‘매우 반대’가 8.7%였다. 통일을 매우 찬성한다고 답한 도민

경기뉴스 | 여승구 기자 | 2019-03-14

경기도와 경기도의회, 경기도교육청,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가 함께 교육 현안을 논의ㆍ협력하는 ‘경기교육발전협의회’가 출범했다.13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기교육발전협의회 출범식에는 이재명 경기도지사,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염태영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 박문석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경기교육발전협의회는 주요 교육정책 수립·집행 시 교섭하고 교육현안 등에 공동 대응해 경기교육의 장기적인 발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이날 경기교육발전협의회 합의에 따라 이들 기관은 앞으로 ▲모든 아이가 잠재력을 계

경기뉴스 | 최현호 기자 | 2019-03-14

정부가 올해 평택~익산 고속도로와 광명~서울 고속도로 등 17조 5천억 원 규모의 민자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의 착공을 앞당기기로 했다.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3일 서울 여의도 수출입은행에서 열린 제10차 경제활력 대책회의에서 “2020년 이후 착공 예정이던 13개 12조 6천억 원 규모의 민자사업을 연내에 앞당겨 착공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신안산선 복선전철(4조 1천억 원), 평택~익산 고속도로(3조 7천억 원), 광명~서울 고속도로(1조 8천억 원), 동북선 경전철(1조 6천억 원) 등 5개 대형사업이

정부 | 강해인 기자 | 2019-03-14

경기도를 비롯한 수도권 지자체와 환경부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환경부는 노후 차량의 운행 제한 확대를 제안했고, 경기도는 추가경정 예산에서 미세먼지 사업 확대를 약속하는 등 추후 조치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경기도는 13일 서울시장 집무실에서 조명래 환경부 장관, 박원순 서울시장, 허종식 인천정무부시장 등과 만나 미세먼지 대책을 논의했다. 도 대표로는 이화영 평화부지사가 참석했다.우선 조명래 장관은 “미세먼지 강도가 높아지면 탄력적 조치가 필요하다”며 “향후에는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 지 3일이 지나면 4등급

도·의정 | 여승구 기자 | 2019-03-14

수도권 교통ㆍ환경 등을 총괄할 도시계획 수립이 13년 만에 추진되는(본보 2018년 12월 24일자 1면) 가운데 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이 착수됐다. 내년 말 완료되는 20년 단위 장기 계획을 통해 경기도를 비롯한 수도권 광역 문제가 해결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경기도는 국토교통부, 서울시, 인천시와 함께 ‘2040년 수도권 광역도시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용역에 착수했다고 13일 밝혔다.광역도시계획은 국토계획법에서 규정한 최상위 도시계획이며, 광역계획권의 장기 발전 방향을 제시한다. 계획에서는 공간구조개편, 광역토지이용, 도시기능

도·의정 | 여승구 기자 | 2019-03-14

더불어민주당이 올해 3·1운동·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상해 임시정부 방문과 ‘한반도 새 100년 위원회’ 출범식 등을 추진하는 등 분위기 띄우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13일 복수의 여당 관계자에 따르면 민주당 이종걸 3.1운동·임시정부 100주년 기념특별위원장(안양 만안)은 상해 임시정부가 ‘임시 헌장’을 공포한 날인 다음 달 11일 경기 의원을 포함, 약 10명의 의원과 함께 상해를 방문할 예정이다.이종걸 위원장측 관계자는 “문희상 국회의장(의정부갑) 직속 의회외교활동 자문위원회가 이 위원장의 상해임시정부 방문 행사 기

국회 | 정금민 기자 | 2019-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