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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장기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문상호, 민간위원장 양종철)는 외로이 생신을 맞은 홀몸 어르신 할머니의 생신을 맞아 생신상을 차려드리고 축하해드리는 시간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장기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홀몸 어르신이 생신 날 더욱 크게 느끼실 수 있는 고독감과 외로움을 조금이나마 위로해드리기 위해 ‘홀몸어르신 생신 상 차려드리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 할머니는 10여 년 전부터 배우자와 연락이 끊겨 홀로 지내고 있는 만 88세의 독거노인으로 장기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홀몸어르신 고독사 예방을 위한 ‘사랑의 유

김포시 | 양형찬 기자 | 2019-11-19

문재인 대통령이 임기 절반을 마치고 후반기를 맞이한 시점에서 방송을 통해 국민들과 소통에 나선다.문 대통령은 19일 오후 8시부터 MBC에서 100분간 방송되는 타운홀(town hall) 미팅 방식으로 진행되는 ‘국민이 묻는다, 2019 국민과의 대화’에 출연한다.이번 방송은 미리 정해진 시나리오 없이 300명의 방청객이 즉석에서 손을 들고 궁금한 점을 질문하면 문 대통령이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분야는 외교, 안보, 경제, 사회 등 모든 국정운영에 대해서다.특히 최근 이슈를 달구고 있는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

정부 | 강해인 기자 | 2019-11-19

베테랑과 신예 선수들의 조화를 통해 세계 정상의 길을 걷고 있는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2019-2020시즌 첫 월드컵에서 단체전 패권을 안았다.김정환(36), 구본길(30ㆍ국민체육진흥공단), 김준호(25ㆍ화성시청), 오상욱(23ㆍ성남시청)이 팀을 이룬 세계랭킹 1위 한국 사브르 대표팀은 17일(현지시간)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린 2019-2020시즌 국제펜싱연맹(FIE) 사브르 첫 월드컵 단체전 결승에서 2위 헝가리를 45대41로 제치고 우승했다.이번 대회 우승은 시즌 첫 대회 우승이라는 점과 함께 지난해 세계선수권대회 2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11-18

생식ㆍ두유 등을 생산하는 식품업체 (주)이롬은 18일 이사회를 열고 김상민 전 국회의원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김 신임 대표이사는 지난해 11월 이롬 부회장으로 임명된 후 회사의 미래전략기획을 맡아 왔다. 이롬 측은 급변하며 성장하는 건강식품 헬스케어 시장의 변화에 맞게 역동성 있고, 창조적인 기업의 성장에 대한 의지가 이번 대표이사 선임에 담겨 있다고 설명했다.김 대표이사는 2012년 19대 국회에서 새누리당 비례대표로 정계에 입문해 대통령인수위원회 청년특별위원회 위원장 등을 지냈다.김 대표이사는 “경험으로 쌓인 다양한 지

경제일반 | 홍완식 기자 | 2019-11-19

'크리니크 프렌즈치크팝'이 토스 행운퀴즈에서 문제로 나오면서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15일 토스 행운 퀴즈에서는 "치크팝 베스트 컬러중 하나인 누드팝이카카오프렌즈 캐릭터와 만났습니다! 세련되고 차분한 누드베이지톤의 누드팝에각인 되어있는 캐릭터 □□□은 무엇일까요? □□□의 이름을 맞춰 주세요!이라는 문제가 나왔다.정답은 '라이언'이다.한편, 토스 행운퀴즈는 토스 사용자가 직접 자신의 돈을 상금으로 걸고 퀴즈를 만들어 정답과 맞춘 사람들에게 당첨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행운 상자를 제공한다.장건 기자

경제일반 | 장건 기자 | 2019-11-18

공터에 주차돼 있던 화물차에서 불이 나 10여 분 만에 꺼졌다.지난 17일 오후 11시 52분께 김포시 구래동 한 공터에 주차돼 있던 1.5t 화물차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화물차 엔진룸 등이 타 연기가 뿜어져 나오면서 인근 주민이 불편을 겪었다.소방당국은 차량에서 갑자기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포=양형찬기자

사건·사고·판결 | 양형찬 기자 | 2019-11-18

부천시 한 다세대주택에서 불이 나 주민 1명이 다쳤다.지난 17일 오후 7시 6분께 부천시 소사본동 한 3층짜리 다세대주택 2층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꺼졌다.이 불로 2층에 살던 A씨(62)가 연기를 흡입해 119구조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또 주택 내부 전기장판과 벽 등이 검게 타 소방서 추산 48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장판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부천=오세광기자

사건·사고·판결 | 오세광 기자 | 2019-11-18

군포시 산본감리교회 천영태 목사와 신도들은 18일 군포시를 찾아 한대희 시장에게 10㎏들이 쌀 350포를 기탁했다.시는 기탁받은 쌀을 11개 동 주민센터에 고루 전달, 저소득층 가정에 개별 배분할 예정이다.산본감리교회는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지금까지 총 1만 8천㎏의 쌀을 군포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했다. 군포=윤덕흥기자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19-11-19

온라인 패션 스토어 무신사는 여성 전문 패션 스토어 우신사(WUSINSA)에서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패션 잡화 카테고리 거래량이 전년비 210% 증가했다고 18일 밝혔다.우신사에서는 10~30만 원대 활용도 높은 중저가 가방 및 슈즈가 인기를 보이며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주얼리 브랜드도 각광을 받는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우신사 가방 카테고리에서는 한 가지 아이템으로 멀티 스타일링을 할 수 있는 ‘미니 크로스 백’이 인기를 끌고 있다. 엘바테게브 시그니처 아이템 ‘엘바 미니백’은 지난 8월 우신사 입점 이후 판매 랭킹 상위권을

소비자·유통 | 민현배 기자 | 2019-11-18

시선집중 | 연합뉴스 | 2019-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