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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은 지금 발상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허종식 인천시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은 “인천의 최대 현안인 수도권매립지와 원도심 도시재생 문제 등은 정부와 인천시, 시민이 함께 발상의 전환을 통해 성공적인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인천 원도심 도시재생사업을 총괄하는 허 부시장은 “그동안 쓰레기처리는 수도권매립지와 같은 대형 매립지만 생각했지만, 중소형 소각장을 통해 짧은 시간에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했다. 그는 원도심 도시재생에 대해서는 “그동안의 도시재생은 대규모 재개발 방식이었다면, 지금은 동네 곳곳에 희망의 숨을 불어넣는

사람·현장 | 유제홍 기자 | 2019-06-01

남평수씨(41ㆍ하남시 덕풍동)와 이정숙씨(54ㆍ천안마라톤클럽)가 2019 과천마라톤대회에서 나란히 남녀 하프코스 정상을 달렸다. 지난해 3위 남평수씨는 화창한 봄날씨 속 12일 과천 관문체육공원 주경기장을 출발, 서울 대치초교 삼거리 인근을 돌아오는 남자 하프코스에서 1시간14분44초로 김용태씨(광명시 광명동ㆍ1시간17분06초)와 소해섭씨(하남시 덕풍동ㆍ1시간18분17초)를 가볍게 제치고 1위로 골인했다. 여자부 하프코스서 이정숙씨는 1시간30분25초로 이선영씨(안산시육상연맹·1시간38분31초)와 박연호씨(의왕시육상연맹·1시간42분

사람·현장 | 경기일보 | 2019-06-01

문화 | 경기일보 | 2019-06-01

문화 | 경기일보 | 2019-06-01

정일용 경기도의료원장은 도의료원 산하 6개 병원이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 거듭나 도민 건강을 돌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이재명 경기도지사에게 의료정책에 대한 논의를 요구하기도 했다. 정 원장은 “아직 경기도 공공의료 정책에 대한 생각과 방향을 도지사로부터 직접 들은 적이 없다”며 “도지사의 의료 정책을 초반에 듣고 의료원이 그 방향 설정을 해야 했었는데 그 시기를 놓친 것 같다. 도지사의 바쁜 상황이 정리되는 대로 의료정책에 대한 논의를 깊게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 취임한지 7개월 됐는데. 일을 잘하면 참 보람된 곳이라고 생

사람·현장 | 허정민 기자 | 2019-06-01

6회째를 맞은 ‘2019 KT 위즈 시민 서포터즈 페스티벌’이 12일 오후 수원 케이티 위즈파크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창단 이후 5번째 시즌을 맞이한 경기도 연고 프로야구 KT 위즈의 선전을 기원하고 시민 서포터즈 붐업 조성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경기일보가 주최하고 수원시야구소프트볼협회, ㈔경기문화관광연구사업단 주관, 경기도체육회와 KT 위즈 후원으로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3천여 명의 야구팬과 오후석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 안혜영 경기도의회 부의장, 박옥분·김봉균ㆍ김직란ㆍ양철민 도의원, 조명자 수원시의회 의장, 신항철 경기

사람·현장 | 홍완식 기자 | 2019-06-01

인천 송도가 셀트리온 비전 2030 발표 등 바이오산업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다.셀트리온그룹은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이 최근 2030년까지 바이오산업 분야에 40조원이 투자, 양질의 일자리 11만개를 만들겠다는 ‘셀트리온 비전 2030’ 성장 로드맵을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 비전 2030에는 송도 바이오의약품 사업에 25조원, U-헬스케어 플랫폼 사업에 10조원, 케미컬 의약품 사업 5조원 등 총 40조원의 투자계획과 일자리 11만개 창출 계획이 담겼다. 셀트리온은 바이오의약품 사업에 총 25조원을 들여, 면역 항암제를 포함한 2세

이슈 | 이승욱 기자 | 2019-06-01

“옹고집 네 이놈! 늙은 아비를 골방에 가두고 구걸하러 오는 거지들을 문전박대한 죄가 크다.”, “진짜 옹고집네 1대 조상은 영의정~ 2대 조상은 우의정~ 가짜 옹고집네는 돌팔이, 약장수~.”올해도 어김없이 찾아 온 ‘제7회 수원화성유랑콘서트’가 주말 나들이를 나온 시민들에게 또 하나의 감동을 선사했다.㈔화성재인청보존회가 주최하고 본보와 수원시, 수원문화재단이 후원한 ‘제7회 수원화성유랑콘서트’가 18일 오후 2시 수원화성 동장대에서 열렸다. 한창 더운 시간대에 열린 공연임에도 불구하고 500여 명의 관객이 객석은 물론 인근 그늘에

사람·현장 | 권오탁 기자 | 2019-06-01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즐기는 어르신들을 위한 은빛 머리칼의 뜨거운 축제 ‘제5회 수원시장배 전국 실버댄스 경연대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지난 11일 수원시보훈공단 보훈재활체육센터 펼쳐진 이번 대회에는 수원과 오산 등 경기지역뿐 아니라 서울, 대전 등 전국 각지 36개 팀 6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댄스실력을 뽐냈다. 경기일보와 수원시댄스스포츠연맹이 주최·주관하고 수원시, 수원시의회, 탑드림 댄스슈즈, 서울제이에스병원(수원), 이강호컬렉션, 백향목 경희한의원 등이 후원한 이번 경연대회의 대상은 ‘대전 대덕대학교

사람·현장 | 채태병 기자 | 2019-06-01

수원 화성 장안문 인근을 걷다 보면 바닥, 조명 등 깔끔하게 단장한 길거리가 나온다. 문화재 같기도 하고 전통시장 같기도 한 이곳은 장안문거북시장이다. 완연한 봄날씨를 기록한 지난달 30일 찾은 이곳은 일반적인 정겨운 모습의 전통시장과 달리 정제되고 우아한 모습이었다. 수원 화성의 모습을 띤 건물들과 디자인적 요소들은 바로 옆 위치한 장안문 성곽과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았다. 관광지와 시장을 섞은 듯한 고유의 매력을 뿜어 내는 이곳에는 친근하게 이야기꽃을 피우는 상인과 손님들, 신기한 눈빛으로 두리번거리는 관광객들로 가득했다. 장안문

사람·현장 | 김해령 기자 | 2019-06-01